"연상호 감독" 검색 결과

연상호 감독, 할리우드 진출.. 디카프리오 제작사와 손 잡았다

연상호 감독, 할리우드 진출.. 디카프리오 제작사와 손 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 영화 (2020) (2016) 등으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연상호 감독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외신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액션/공포 장르의 영화 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연상호 감독의 첫 영어 프로젝트다. 에는 등의 극본을 담당한 류용재 작가가 함께한다. 한편, 는 제작사 '애피언 웨이'와 '와우포인트'가 공동 제작한다. 애피언 웨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로, (2023) (2015) (2013) 등을 제작했다. 제작사 와우포인트는 를 제작했다.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 넷플릭스에서 4월 5일 공개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 더 그레이〉, 넷플릭스에서 4월 5일 공개

전소니·구교환·이정현 등 출연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연니버스'를 확장해 온 연상호 감독이 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공개일을 4월 5일로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런칭 포스터에는 기이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주인공 '수인' 와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의 포자가 시선을 끈다. 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일본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 등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어 온 바 있는 연상호 감독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던 시절 만화의 교본과도 같았던 기생수를 확장해서 영상화를 하는 것은 마치 꿈꾸었던 이상이 실현되는 것과도...
배우들 때문에 몰래 숨어서 울었다는 감독? [선산]

배우들 때문에 몰래 숨어서 울었다는 감독?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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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이미지: 영화사 레드피터 연상호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 또 한 번 자신의 유니버스를 확장시켰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시작해 상업 실사 영화 및 드라마를 꾸준히 연출하고 있는 연상호 감독은 OTT 플랫폼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감독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2023년에는 영화 를 비롯해, 일본 SF 만화를 영상화한 드라마 , 극본을 맡은 미스터리 드라마 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소 마이너한 소재들과 기괴하고도 염세적인 연출, 파격적인 세계관이 OTT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하다.
연상호 감독 SF 영화 <정이>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

연상호 감독 SF 영화 <정이>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

연상호 감독의 한국형 SF 가 지난 1월 20일에 공개된 후 넷플릭스 영화 부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는 , , 등의 흥행작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본격 SF 도전이라는 점과 2022년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난 강수연 배우의 마지막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 하지만 작품의 화제성에 비해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평들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 과연 어떤 점이 를 뜨거운 감자로 만들었을까. 작품의 잘된 부분과 아쉬운 부분을 3가지 관점으로 정리해 본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 조합이라니! 한국 SF 영화 신기원 <정이>, 관전 포인트 5가지?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 조합이라니! 한국 SF 영화 신기원 <정이>, 관전 포인트 5가지?

티저 포스터. 사진 제공=넷플릭스 급격한 기후변화로 지구는 폐허가 되고 인류는 우주에 새로운 터전 ‘쉘터’를 만들어 이주한다. 수십 년째 이어지는 내전에서 ‘윤정이’ 는 수많은 작전의 승리를 이끌며 전설의 용병으로 거듭난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작전 실패로 식물인간이 되고, 군수 회사 크로노이드는 그녀의 뇌를 복제해 최고의 AI 전투병 개발을 시작한다. 35년 후, ‘정이’의 딸 ‘윤서현’ 은 ‘정이 프로젝트’의 연구팀장이 되는데….
‘극장에서 놓친 영화 전주에서 다시 보자’ 연상호 감독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3편

‘극장에서 놓친 영화 전주에서 다시 보자’ 연상호 감독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3편

연상호 감독 ​ 넷플릭스 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상호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영화인이 본인만의 관심과 관점에 따라 영화를 선택해 관객과 공유하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상호 감독은 자신의 장편영화 데뷔작 , 실사영화 데뷔작 을 비롯해 데이비드 린치, 구로사와 기요시 등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 구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감독의 작품 3편을 포함, 총 5편을 선택했다.
[인터뷰] “<방법> 세계관이 생물처럼 살아 움직였으면 좋겠다” <방법: 재차의>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

[인터뷰] “<방법> 세계관이 생물처럼 살아 움직였으면 좋겠다” <방법: 재차의>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

의 연상호 작가, 김용완 감독 방법: 재차의 감독 김용완 출연 엄지원, 정지소, 정문성, 김인권, 고규필, 권해효, 오윤아, 이설 개봉 2021. 07. 28. 좀비 같지만 좀비는 아니다. (이하 )는 재차의(在此矣)라는 좀비에서 파생된 듯한 미스터리한 존재를 소재로 만든 영화다. 재차의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의 주요 캐릭터는 2020년 2월부터 3월까지 tvN에서 방영한 과 이어진다. 한마디로 는 드라마 의 극장판이다. 에서부터 까지 연출한 김용완 감독과 각본을 쓴 연상호 작가를 줌 을 통해 만났다.
[인터뷰] <반도> 김도윤 “연상호 감독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

[인터뷰] <반도> 김도윤 “연상호 감독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

남자는 가족을 잃었다. 말쑥했던 그의 모습은 더벅머리와 억세게 난 수염으로 가려졌다.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은 남자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시 죽음의 땅으로 돌아가는 그 순간, 그 결정이 도화선에 불을 붙인다. ​ 한정석 의 매형 구철민은 에서 쉽게 잊을 수 없는 캐릭터다. 누구보다 큰 고난을 겪고도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그는 김도윤에게 맡겨졌다. 작품의 핵을 관통하는 의 양이삼처럼, 의 구철민 또한 한정석을 뒤흔드는 키를 쥔 인물이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 언론시사 첫 반응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 언론시사 첫 반응

첫 실사 영화 으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1월 31일 개봉을 앞둔 이 언론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염력이 생겨 초능력자로 변신한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과 그의 딸 ‘루미’, 그를 비롯한 남평동 상가 주민들이 상권을 강제 철거하려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전작 에서 목소리 연기로 함께했던 류승룡, 심은경이 ‘석헌’과 ‘루미’를 연기하며 다시금 부녀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시사 직후 반응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