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검색 결과

흥미진진하면서도 골이 지끈한 스릴러 명작 25편

흥미진진하면서도 골이 지끈한 스릴러 명작 25편

에서 정신적 고통에 관해 묘사한 25편의 스릴러를 꼽았습니다. 몹시 흥미진진하지만 세상을 의심하고 인간을 불신하게 만드는 (ㅠㅠ) 골치 아픈 영화들,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살펴보겠습니다. 25. 엑스페리먼트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출연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 마렌 에거트제작연도 2001년 14일간 지하 감옥에 참가자들을 고립시키고 역할 놀이를 하도록 한 심리학 실험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역할에 과몰입한 나머지 진짜 살인이 벌어지고 감옥은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지고 맙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월 넷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넷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프리즌 감독 나현 출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정시우 기자투 머치 ★★★무엇 하나가 부족하다기보다는,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쉬운 쪽이다. 액션도 음악도 심지어 배우들의 열연도 쉼표 없이 내내 들끓는 영화는, 뜨겁긴 하지만 그래서 일견 부대끼기도 한다. 교도소가 범죄자들의 알리바이를 위해 존재한다는 참신한 발상에 비해, 플롯엔 한국 범죄영화의 여러 그림자가 어른거리기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감독 홍상수 출연 김민희, 서영화, 권해효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보이시나요, 영화의 마음이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시작으로 홀연히...
폭력과 예술의 경계에 선 남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폭력과 예술의 경계에 선 남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메인 예고편 11년 만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감독 자크 오디아르의 2005년작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이 드디어 개봉한다. 오디아르가 예언자>(2009), 러스트 앤 본>(2012), 디판>(2015)을 거치며 몸집을 불려가는 사이,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은 오디아르의 또 다른 명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영화 팬들에게 회자돼온 작품이다. 은 스물여덟의 청년 토마스 세이어 를 따라간다. 부동산 브로커인 그는 동료들과 함께 파리의 이주민들을 내쫓으면서 생계를 꾸린다.
어디서 봤더라? <신비한 동물사전> 조연 배우들의 과거

어디서 봤더라? <신비한 동물사전> 조연 배우들의 과거

의 매력 중 하나는 뉴트 스캐맨더의 에디 레드메인을 필두로 수많은 배우들이 자기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다채로운 연기는 J. K. 롤링이 구축한 캐릭터에 한껏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들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콜린 파렐과 에즈라 밀러처럼 친숙한 배우들이 있는 한편, 한국에선 꽤나 낯선 앨리슨 수돌과 댄 포글러 같은 배우들도 있다. 을 떠받치는 일곱 캐릭터와 그 배우들의 과거 대표작들을 짤막하게 짚어봤다. 콜린 파렐퍼시발 그레이브스 에서도 콜린 파렐은 짙은 눈썹을 움직이며 흥분해 있다.
해리포터 덕질은 이걸로 끝! 스핀오프 총정리

해리포터 덕질은 이걸로 끝! 스핀오프 총정리

에디터는 시리즈와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처음으로 읽은 그림 없는 소설책이 이었는데 그 후 시리즈로 나오는 소설과 영화를 보다 보니 벌써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 있더군요. 영화 마지막편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 그러나 끝난 줄 알았던 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으로 해리포터 세계가 다시 열렸거든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소설, 영화 말고 해리포터의 다른 덕질을 할 수 있는 스핀오프 콘텐츠들을요. 먼저 '스핀오프'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드리자면요.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신비한 동물사전> 언론 공개 첫 반응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신비한 동물사전> 언론 공개 첫 반응

가 막을 내린 후 끝난 줄 알았던 마법의 시대가 다시 열렸다. 부터 까지 4년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연출을 해온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에서도 메가폰을 잡게 됐다. 또한 원작자인 J. K. 롤링이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하며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가 개봉하기 하루 전날인 11월 15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의 배경은 해리 포터가 태어나기 훨씬 전인 1926년 뉴욕.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 는 세계 곳곳의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뉴욕에까지 이른다.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보내온 가상 편지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보내온 가상 편지

‘해리 포터’ 다들 기억하시죠. 7월31일은 해리 포터의 생일이라고 합니다. 물론 해리 포터는 소설가 J. K. 롤링 여사가 만든 캐릭터이니 가상의 생일이죠. 참고로 롤링 여사의 생일도 7월31일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해리는 1980년생입니다. 한국 나이로 37살. 한마디로 ‘아재’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 아재인 에디터가 ‘해리가 한국 팬들에게 보낸 가상 편지’를 작성해봤습니다. 시리즈의 팬들에겐 미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 나는 해리 포터라고 해. 풀네임은 해리 제임스 포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