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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5월 4일 개봉한 가 순항 중이다. 오랜만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단독 영화이며, '멀티버스'를 부제로 선택한 만큼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마블 코믹스나 MCU 의 팬이라면 다들 알아봤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을 한 번 짚고 넘어가본다. ​ ※ MCU 메인 세계를 지구 616으로,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멀티버스를 지구 838로 표기한다. 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한다.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마블은 마블이다. 가 500만 관객을 돌파(5월 넷째 주 기준)하며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느 마블 영화가 그렇듯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화다. 영화를 둘러싼 비하인드 역시 흥미롭다. 개봉 이후 쏟아진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이 리스트에 없는 내용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 이 글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감독 샘 레이미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개봉 2022. 05. 04. 상세보기 1.
넘치는 자신감이 오히려 불안감을 부르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넘치는 자신감이 오히려 불안감을 부르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 , , 의 스포일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 즉 닥터 스트레인지 2편은 꽤 기대작이었다. 장장 6년만에 개봉하는 닥터의 두 번째 솔로무비인 것도 있지만, 인피니티 워를 엔드게임으로 이끌며 출연 비중이 크지 않았는데도 짱짱한 존재감을 자랑했던 그의 현재에 대해 많은 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거기에 페이즈 4의 이전 개봉작인 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MCU 가 지난 10여년간 그래왔듯 관객들을 만족시켜 줄 거라는 기대감은 커져 있었다.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엑스맨 시리즈의 한 온점인 (2017)을 기억할 것이다. 이 영화는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사전에 개봉한 영화들을 봐야 할 수 도 있다. 그 리스트를 살펴보자. (2000) (2003) (2006) (2009) (2011) (2013) (2014) (2016) + (2016) 과연 이 영화들을 보지 않으면 이 이해되지 않을까.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는 흥행 때문에라도 그렇게 시험범위 채근하듯 관람을 강요하지 않는다. 여기엔 병든 자비에와 재생이 힘든 울버린이 등장한다.
‘우정과 사랑의 매직 파워’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한 파트너와 제자들

‘우정과 사랑의 매직 파워’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한 파트너와 제자들

에 이어 다섯 달 만에 로 돌아온 마법사 닥터 스트레인지. 이번 작품에선 멀티버스를 통해 험난한 여정을 펼치는데,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은 원작 설정에서도 익숙한 활동이다. ‘소서러 슈프림’이라는 최고 마법사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도 닥터 스트레인지에게는 ‘지구 차원의 소서러 슈프림’일뿐이고, 다른 차원에는 또 다른 소서러 슈프림이 존재한다. 그 지위에 걸맞게 많은 위협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임무는 물론, 제자를 받아서 마법을 가르치기도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새로운 시도로 다시 한번 넓어진 MCU의 지평★★★★MCU 첫 번째 호러, 멀티버스 세계관의 본격적 활용. 새로운 시도가 MCU의 지평을 다시 한번 넓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괴하면서도 위트 있는 B급 호러가 뒤틀리고 엉켜버린 시공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빛을 발한다. 다만, 영화에 대한 진입 장벽은 조금 높아졌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알쏭달쏭 루머 5가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알쏭달쏭 루머 5가지

닥터 스트레인지가 6년 만에 솔로 영화로 돌아왔다. 2016년 솔로 영화 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발을 들인 후, 등 주요한 위치에 선 마블 신작에 빠짐없이 등장했던 능력자. 페이즈 3까지를 일컫는 '인피니티 사가'의 최종장이라고 볼 수 있던 명대사, "We are in the endgame now" 를 외쳤던 닥터 스트레인지는 "페이즈 4 내 가장 중요한 인물일 것"이라는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의 신뢰까지 얻으며 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신비한 도구 사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신비한 도구 사전

최고의 마법사, ‘소서러 슈프림’의 칭호를 차지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마블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히어로가 되었다. 그의 능력을 완성시키는 것은 수많은 이론과 실전 기술로 무장한 여러 마법 도구들이다. 이 도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는 사람들을 지키고 세상을 구하는 데 훨씬 더 힘겨운 싸움을 벌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닥터 스트레인지를 완성시킨 마법 도구에는 무엇이 있을까. 레비테이션 망토 영화에서 제법 귀여운 맛을 보여준 레비테이션 망토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공중에 띄우거나 약 시속 40km의 속도로 날게 해준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개봉 예정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했다. 부디 극장가에 찾아 든 이 한파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번 주에도 흥미로운 스타들의 발언들을 모았다. 스포일러 방지가 너무 힘들었다는 톰 홀랜드의 불평과 제작자를 앞에 두고 제니퍼 애니스톤이 던진 돌직구 발언 등이다. “스포 방지를 위해 거짓말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 톰 홀랜드 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 ‘홈커밍’ 3부작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을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톰 홀랜드가 고통을 토로했다.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에 등장한 마법서 다크홀드 흑마법서 ‘다크홀드’에는 악마 신을 소환하고 다른 차원으로 가는 문을 열며,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주는 주문들이 담겨 있다. 마블 팬들이라면 낯설지 않을 아이템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나 닥터 둠이 사용한 적이 있고, 드라마 부터 최근의 까지 여러 작품에도 등장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영화에서도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데, 다양한 작품에서 무시무시한 포스를 자랑할 ‘다크홀드’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