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엑스맨> 빌런 출신 배우의 논스톱 추격 액션, <스페셜 포스 : 라스트 타겟>
은 11월 5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스페셜 포스 : 라스트 타겟 감독 로스 보야스크 출연 비니 존스, 스튜 베넷, 장 폴 리, 마크 그리핀 개봉 2020. 11. 05. 오프닝 클럽 격투 신은 존 골드 가 왜 '그 존 골드'로 불리는지 함축하여 설명한다. 골드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클럽을 나서자 한 남자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 소속 요원이자 골드의 옛 동료인 프로스트 다. 프로스트는 골드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