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 검색 결과

<혼자 사는 사람들> - 유류분을 포기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 - 유류분을 포기할 수 있을까?

영화 은 혼자 살고 있는 여자 주인공의 옆집 남자가 고독사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회사에서도 신입생을 교육시키면서 주인공이 겪는 심리적 변화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사건 중 법률적으로 문제될 수 있는 것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 감독 홍성은 출연 공승연, 정다은 개봉 2021. 05. 19. 1. 유류분반환청구권을 포기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주인공 진아 는 카드사 콜센터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발신자가 ‘엄마’인 부재중 전화에 콜백을 하자 아버지가 전화를 받더니 주말에 집에 오라고 합니다.
우리는 공포영화를 귀신영화라고 불렀다

우리는 공포영화를 귀신영화라고 불렀다

(1967). 극장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드는 영화를 우리는 ‘공포’ 혹은 ‘호러’ 영화라 부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귀신영화’라 통칭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그러했고 이후 거의 대부분의 영화가 그러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 1924년 최초의 공포 영화이자 우리의 전통 적 귀신을 처음 스크린에 담은 영화가 탄생합니다. 이 영화를 한국 최초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모든 스텝이 한국인으로 이루어졌다는 의미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일본인에 의해 영화가 제작되던 시기였습니다. ) 바로 김영환 감독의 이 그 영화인데요.
<고양이의 보은>, 왕자와 결혼시키려고 데려가면 죄가 될까

<고양이의 보은>, 왕자와 결혼시키려고 데려가면 죄가 될까

영화 은 여고생인 여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고양이를 구해주면서 그 보답으로 고양이 왕국에 초대를 받아 겪게 되는 모험이 줄거리입니다. 여주인공의 모험을 법적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고양이의 보은 감독 모리타 히로유키 출연 이케와키 치즈루, 하카마다 요시히코 개봉 2003. 08. 08. 여주인공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도로를 건너는 고양이가 트럭에 치일 뻔한 광경을 목격하고 몸을 던져 고양이를 구해줍니다.

"황정민: 다 필요 없고 박정민 데려와!" 배우가 직접 발굴한 배우들

훌륭한 안목으로 좋은 배우를 찾아내는 '프로 발굴러' 배우들이 있다. 매니지먼트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배우들이 많아지며 직접 후배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소속사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눈여겨본 후배들에게 작품에 출연할 기회를 마련하는 배우들도 있다. 뛰어난 선구안으로 좋은 배우를 먼저 알아본 '프로 발굴러'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 이선균, 박해준 박해준 → 이선균이 가장 먼저 알아본 '사빠죄아'의 진가 이태오를 통해 완벽하게 제 이름을 알린 배우 박해준. 그의 연기 인생 출발점에는 배우 이선균이 있다.
'추석의 남자' 김희원 FYI 혹은 TMI

'추석의 남자' 김희원 FYI 혹은 TMI

배우 김희원이 지난 9월 29일 동시에 개봉한 추석 영화 두 편 국제수사>와 담보>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영화 국제수사>에서는 필리핀 범죄 조직의 정체불명 킬러 패트릭으로, 담보>에서는 사채업자이지만 따뜻한 모습과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종배로 분한 김희원은 두 편의 영화 속에서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얼마 전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 성동일과 함께 출연하며 ‘순수함의 결정체’와 같은 의외의 모습을 뽐내기도.
[인터뷰] <담보> 김희원, 내년에는 불한당원들 꼭 보고 싶어

[인터뷰] <담보> 김희원, 내년에는 불한당원들 꼭 보고 싶어

김희원 악역 전문 배우라고. '방탄유리'로 눈도장 제대로 찍고 의 파렴치한 변 실장, 의 악덕 편의점주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악역의 길을 걸어 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주인공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석호가, 박관장이 있었다. 팬덤 '불한당원'을 거느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게 해준 고병갑이 있었다. 최근 에서는 수더분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내적 친밀감도 높인 그. 이제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은 진짜로 보내줘야 할 때다.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에서 황 중사를 연기한 김민재. 는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계를 그린다. 그곳의 좀비는 미세 먼지 같다. 어디에나 있고 피해야 할 대상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사실 미세 먼지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다.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 말이다. 에서 이런 바이러스 같은 존재는 살아남은 인간이다. 그들은 인간성을 상실했다. 잔인함과 광기만이 남았다. 631부대의 황 중사가 이런 바이러스 같은 인간 캐릭터를 대표한다. 김민재라는 배우가 황 중사를 탁월하게 표현했다. 를 본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이다.
<레이디스 나잇>, 실수로 사람이 죽었다면 범죄일까?

<레이디스 나잇>, 실수로 사람이 죽었다면 범죄일까?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Rough Night, 2017)은 대학 시절 절친 네 명과 주인공 제스 의 호주 유학 시절 절친 피파 까지 총 다섯 명이 제스의 결혼 전 처녀파티를 위하여 10여 년 만에 함께 마이애미에서 1박을 하며 하룻 밤 사이에 벌어지는 온갖 사건이 줄거리인데요. 주인공들이 겪는 사건의 대다수가 범죄가 아닌지 의심이 생기는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한국 거장 필수 코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가 사랑한 한국 영화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영화계가 얼어붙었다. 16년 만에 극장가는 최저 일일관객수를 기록했고, 기대작들은 개봉을 연기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작이었던 역시 코로나 19의 영향을 피해 가지 못했다. 해외 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더 아쉬운 결과다. ​ 은 올해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는 전 세계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데 힘을 기울이는 영화제다.
[영화 속 법률] <기생충>, 상대 냄새 때문에 코를 막았다면 모욕죄일까?

[영화 속 법률] <기생충>, 상대 냄새 때문에 코를 막았다면 모욕죄일까?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화 을 뒤늦게 봤습니다. 우울한 게 싫어서 미적거렸는데, 역시 제 예상은 맞았고, 그럼에도 엄청나게 재미있었고 또 씁쓸했습니다. 영화와 법률이란 컨셉에 만큼 딱 맞는 영화도 드문 것이, 이 영화는 범죄로 시작해서 범죄로 끝납니다. 심지어 영화 속 등장인물이 선고를 받을 때 죄명도 세 개 나옵니다. ‘문서위조, 폭행치사, 주거침입이지만 정당방위이고 운 좋게 집행유예를 받았다’라는 독백이 나오는데 , 영화 속 법률에 딱 맞는 영화 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