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중요한 것. 사람마다 답이 다르겠지만,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잘 만들어진, 인상적인 캐릭터는 그 애니메이션에 대한 특정한 이미지로 남곤 한다. 가끔은 주요인물이 아니라 슬쩍 얼굴을 비춘 캐릭터들이 마스코트로 부상하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2D로 제작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아부(), 티몬과 품바(), 칩(), 세바스찬(), 스티치()처럼 비교적 최근에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에선 어떤 마스코트를 선보였는지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