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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사진 씨네21).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는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미성년>을 직접 연출한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열일곱 살 딸이 아빠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고, 어른들의 외면 속에 미숙아로 태어난 동생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이 염정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김혜준이 딸을 연기한다. 김소진은 김혜준의 친구(박세진) 엄마로 등장한다.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