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의 새 미니앨범 ‘밤’, 신곡 '빌려온 고양이'로 마법소녀 변신…"피맛 날 정도로 보컬 연습"
걸그룹 아일릿이 16일 새 미니앨범 ‘밤’의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를 발표하며 올여름 치열한 K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곡에서 멤버들은 마법소녀로 변신해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아일릿은 데뷔곡 ‘마그네틱’을 시작으로 게임 사운드를 연상시키는 ‘틱 택’, 최근 발표한 ‘아몬드 초콜릿’까지 매번 강한 중독성을 지닌 곡들로 주목받았다. 이번 신곡은 마법 주문을 연상시키는 프랑스어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통해 숏폼 플랫폼 이용자들을 겨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