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잔소리 맞설 멘탈 단련할 수 있는 영화 5편
추석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부터는 복작거리는 가족 모임이 확연히 줄긴 했지만, 그래도 추석만큼은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마음은 모든 사람들이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가족들을 만날 명절이 오면 근황 토크에서 잔소리로 이어지는 루트가 두려운 사람도 있을 터. 현실 못지않은 잔소리, 눈칫밥으로 미리 멘탈을 단련시켜줄 영화 5편을 소개한다. 감독 엠마 셀리그만|출연 레이첼 세노트, 몰리 고든|15세 관람가|77분 '시바'란 사망한 친족을 기리는 유대교의 장례문화를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