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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만 모았다! 올타임 베스트 겨울 영화 12편

정석만 모았다! 올타임 베스트 겨울 영화 12편

안 올 것 같던 12월이 오고야 말았다. 급격히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겨울을 실감한 이들이 많았을 터. 겨울엔 역시 집콕이다. 집안에서 따스히 무장하고 있어도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겨울의 정석 영화 15편을 모았다. 좋은 영화는 보고 또 봐도 매력적인 법. 이 영화들과 함께 올해 겨울을 더욱 풍성히 보내보자. 혹시 이 리스트에 없는 ‘나만의 겨울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이제는 명품 조연 말고, 명품 주연으로! 조연배우에서 주연배우로 우뚝 선 배우들

이제는 명품 조연 말고, 명품 주연으로! 조연배우에서 주연배우로 우뚝 선 배우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얼굴들이 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이야기의 전환점이 되어주고 맛을 살려주는 배우들. 그들을 우린 명품조연이라 부른다. 그렇게 점차 5분, 10분씩 신스틸러 역할을 하던 명품 조연들은 어느샌가 대중에게 확실한 신뢰를 주었고, 마침내 명품 조연이 아닌, 명품 주연으로 우뚝 섰다. 오늘은 명품 조연에서 명품 주연이 된 배우들을 소개한다. 내 마음속 명품 주연은 누구인지 댓글로 알려주시길. "진짜로 조폭 부른 거 아냐?" 김성균 (2012)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김성균은 2012년 영화
[인터뷰] <파이프라인> 서인국,

[인터뷰] <파이프라인> 서인국, "내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하이라이트는…"

우리 모두에겐 저마다의 서인국이 있다. 누군가에게 서인국은 과거 '슈퍼스타K'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사랑해U'를 외치는 모습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서인국은 "만나지 마까"라는 명대사를 남긴 윤윤제이며, 요즘 시청자들에게 그는 멍하니 담배를 물고 있는 멸망의 얼굴이다. 가수 그리고 배우. 이젠 그 어떤 모습의 서인국을 떠올려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그는 배우로서, 가수로서 형형한 궤적을 그려왔다. ​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갈증은 있었다. 그동안 드라마와 연이 깊었던 서인국에게 영화는 욕심의 영역이었다.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과연 이 드넓은 우주에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을까? 드라마는 이 같은 의문에 나름의 답을 내놓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주전쟁, 혹은 외계인과 대립하는 인간들의 고군분투는 오래전부터 다루던 소재이며, 지금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SF 마니아라면 놓치기 아까운 별들의 전쟁을 다룬 다섯 작품들을 만나보자. 배틀스타 갤럭티카 (Battlestar Galactica, 2004-2009)
[인터뷰] <무브 투 헤븐> 탕준상, 때문에 이제훈과 빨리 친해졌다"" loading="lazy" />

[인터뷰] <무브 투 헤븐> 탕준상, "<사랑의 불시착> 때문에 이제훈과 빨리 친해졌다"

결말까지 바꿨다? 주인공보다 인기 많았던 '서브 남주' 8

결말까지 바꿨다? 주인공보다 인기 많았던 '서브 남주' 8

이럴 거면(. ) 차라리 두 사람이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 '사약길 걷는다'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이뤄질 수 없는 드라마 속 '서브' 러브 라인에 빠진 이들을 일컫는 신조어. 불행한(. ) 미래가 예정된 '서브 남주'의 매력에 홀린 시청자들이 많아지며 생긴 현상이다. 최근, 제대로 된 사약 맛집으로 화제 중인 드라마가 있다. 곧 종영을 앞둔 . 과거와 미래 서사가 얽혀 복잡다단하게 꼬여있는 삼각관계 속 특히나 '서브 남주' 김선호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인터뷰] <애비규환> 정수정에게 뇌 구조가 궁금하다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은?

[인터뷰] <애비규환> 정수정에게 뇌 구조가 궁금하다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은?

어떤 문장으로 이 글을 시작해야 할지 참 오래 고민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어떤 수식어로 정수정이란 사람을 설명해야 할지 이리저리 각을 재봐도 온전히 그를 담아낼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서였다. 어쩌면 정수정이란 배우를 편리한 표현 속에 가두고 싶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의식하지 않았더라도, 그는 매 순간 스스로를 둘러싼 틀을 깨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냉미녀'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가 과 을 통해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을 때도 그랬고, 을 통해 제 진가를 드러낼 때도 그의 이름 앞엔 늘 '의외성'이란 단어가 따라다녔다.
크리스탈이 아닌 배우 정수정의 얼굴이 빛났던 작품들

크리스탈이 아닌 배우 정수정의 얼굴이 빛났던 작품들

아이돌 출신 배우가 첫 스크린 주연작에서 임산부를 연기한다. 영화 애비규환> 속 혼전임신 후 결혼을 선언하는 임신 5개월 차 대학생 토일을 연기한 정수정의 이야기다. 2009년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f )로 데뷔 후 늘 파격적인 스타일을 감행했던 그녀이기에 첫 주연작에서 임산부 역할을 선택한 것이 오히려 그녀답게 느껴진다. 데뷔 후 노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오던 그녀가 지난 10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2020년. 누가 이렇게 공허한 한 해가 될 줄 알았을까.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범세계적 재난에 많은 산업 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 영화계 또한 그중 하나. 특히 영화계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극장을 폐쇄하고 촬영을 중단 할 만큼 정지 상태가 되면서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대다수가 일정을 미뤘다. 그렇게 2020년의 영화들을 내년에 만나게 됐다.
이경미의 여자들…공효진∩손예진∩정유미

이경미의 여자들…공효진∩손예진∩정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