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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당신의 취향을 존중해 드린다. 올해도 장편 202편, 단편 44편으로 총 246편이 준비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기괴한 작품만 5편 엄선해 드린다. 미스미소우Liverleaf 눈 덮인 마을의 오츠마 중학교. 도쿄에서 전학 온 소녀 하루카는 심한 따돌림을 당한다. 친구들의 따돌림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카의 집에 불을 지르게 되고 하루카는 모든 것을 잃는다. 이에, 하루카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오시키리 렌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만화는 아직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감상한 분들이 이미 많다.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들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일본 감독으로 국내에서 마니아층이 꽤 두터울 뿐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가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주로 가족영화 속 섬세한 심리를 다뤄온 그가 이번엔 법정 스릴러물 으로 돌아왔습니다. 감독의 많은 작품들 속 특히 그와 자주 호흡을 맞춘, 그가 아끼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순서는 함께 한 작품이 많은 배우 순입니다. 키키 키린 를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첫 작업을 한 이후 5편의 영화를 함께 한 키키 키린은 일본의 대표적인 여배우입니다.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필람작 5편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필람작 5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습니다. 승리밖에 모르는 변호사 '시게모리' 가 자신을 해고한 공장 사장을 살해하여 사형이 확실시되고 있는 '미스미' 의 변호를 맡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늘 소박한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전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법정 스릴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죠. 이번 작품에서도 '가족' 코드가 꽤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신작과 함께 보면 좋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명작 다섯 편을 모았습니다.
일본 특유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5편

일본 특유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5편

일본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일본 영화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일본 영화만이 가진 독특한 영상미가 눈에 띄는 작품들이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가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들 중 일본 특유의 색감과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 5편을 골라보았습니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기회 놓치지 마시길.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출연 나카타니 미키제작연도 2006년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들 속 주인공은 늘 멋진 이웃나라 왕자님과 사랑에 빠져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죠.
'보이지 않는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 5편

'보이지 않는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 5편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 걸~♪. . . 애니메이션 OST의 한 소절이 생각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로를 보지 못하면서도 사랑에 빠져 더욱 애틋한 로맨스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습니다. 이 영화들을 보고 나면 사랑에 있어 외모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지 않을까요. 감독 코나카 카즈야출연 카호, 사노 카즈마제작연도 2008년 100년의 시간을 초월한 로맨스 영화입니다. 지진이 나는 바람에 미호 가 떨어뜨린 폰이 시공간 연결통로 '웜홀'을 통과해 100년 전인 1912년 토키지로 에게 전달됩니다.
2000년대 스크린 꽉 잡았던 일본 여배우들 리즈시절

2000년대 스크린 꽉 잡았던 일본 여배우들 리즈시절

2000년대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바로 일본 멜로입니다. , , 등 소녀소녀 감성이 가득한 일본 멜로 영화들이 바다 건너 국내에서까지 큰 사랑을 받았죠. 당시 SNS의 단골손님이기도 했습니다. 일본 멜로 영화 명대사 명장면과 함께 감성러가 되었던 기억. . . ☆(ㅋㅋㅋㅋ) 누구나 있었을 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그 주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풋풋함을 뽐내던 과거를 지나 보다 성숙한 매력으로 스크린에서 활약 중인 '8090' 여배우들. 스크롤 내리며 추억 회상 함께 해보시죠~.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여름엔 바다입니다. 우리는 따가운 태양도 두렵지 않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풍덩 몸을 담그면 그만이니까요.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그러나 바닷가 한번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차는 막히고 불쾌지수는 자꾸 올라갑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해외로 가기엔 지갑 사정이 녹록치 않고 제주엔 왜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많나요. 차라리 집에서 영화나 보는 게 낫겠습니다. "휴가는 무조건 바다다"라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