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의 음악이 쓰인 영화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 U2가 오는 12월 8일 처음 한국 공연을 선보인다. 그래미 올해의 앨범 수상, 전 세계 2500만 장의 판매고 등 밴드 최고의 음반으로 손꼽히는 다섯 번째 앨범 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이다. 를 앨범 순서 그대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U2의 수많은 명곡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다. 6월 10일에 시작되는 '티켓팅'의 전의를 다지며, 영화 속 U2의 흔적들을 정리했다. "The First Time"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는 U2와 가장 연이 두터운 감독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