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러팔로 〈코다〉 션 헤이더 감독 신작 출연
미국 장애인 권리 운동의 상징적 인물 주디 휴먼의 실화 바탕
마크 러팔로가 영화 의 션 헤이더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한다. 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색상을 수상한 션 헤이더 감독의 차기작 은 장애인 권리 운동가 주디 휴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는 주디 휴먼의 회고록 「나는,휴먼」(Being Heumann: An Unrepentant Memoir of a Disability Rights Activist)을 원작으로 하며, 장애인 인권 운동의 역사를 스크린에 담는다. 마크 러팔로는 영화에서 주디 휴먼의 남편 스티브 휴먼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