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맨〉 〈더 록〉 토니 토드, 69세 나이로 별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신작 등 공개 전 차기작만 10편
호러영화의 아이콘 중 한 사람인 토니 토드가 세상을 떠났다. 토니 토드는 큰 키와 저음의 중후한 목소리로 시리즈와 (1992) 등 다양한 장르영화에서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남긴 배우다. 특히 의 다니엘 로비타일, 액션영화 의 대로우 대위, (1990)의 벤 등 작품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토니 토드는 2024년 11월 8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내 말에 따르면 그는 오랜 시간 투병 중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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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