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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2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섹션을 신설했다. '부산클래식'으로 명명된 이 섹션은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고전 영화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잘 알려진 작품부터 새롭게 발굴, 복원된 영화까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클래식 섹션을 통해 어떤 명작들을 소개하는지 살펴보자. 최초 상영. 한국 프리미어 영화 3 바람의 저편The Other Side of the Wind 은 오손 웰즈가 생전 마지막으로 작업하던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대신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 작품까지 봤으면 진짜팬 ㅇㅈ! 배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이 작품까지 봤으면 진짜팬 ㅇㅈ! 배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하정우, 전지현, 강동원 등 지금은 출연만 했다하면 이슈가 되는 배우들이지만, 그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이 있었으니. 이런 영화가 있었나 싶은.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 스타 배우들의 숨겨진 영화 다섯 편을 추렸다. 하정우 X 두번째 사랑>Never Forever, 2007감독 | 김진아 출연 | 베라 파미가 , 하정우 , 데이비드 맥기니스 김진아 감독의 한미 합작 영화 두번째 사랑>(2007)은 하정우의 새싹 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화려함 뒤의 치열함! 무대, 배우, 연기 그 자체를 다룬 영화들

화려함 뒤의 치열함! 무대, 배우, 연기 그 자체를 다룬 영화들

배우란 언제나 매혹적인 존재입니다. 누군가가 보는 앞에서 다른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 배우는 대중들에게 스타이자 미스테리한 존재가 되곤 합니다. 한 아이돌스타가 메소드 배우를 무대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린 영화 (11월 2일 개봉)도 그 지점을 부각합니다. 배우란 무엇이며, 연기란 무엇일까요. 연극 무대나 배우, 연기 자체를 다룬 영화들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당신이 장동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로 돌아와 관객 마음 사냥 중인 장동건. 이번 작품 속에서는 체제에 충실한 국정원 요원 박재혁 역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외모를 지닌 그가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하고자 노력했다는 후문이 들려오더군요. . . . (ㅋㅋㅋ) 데뷔 이후 매해 승승장구해온 충무로의 대들보. 그저 파워열일모드 장착해 고마운 이 배우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1. 학원비를 벌기 위해 CF 모델 일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아이큐 143으로 명문대 진학을 꿈꾸던 장동건.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2003년 4월 1일, 배우 장국영이 거짓말처럼 돌연 세상을 떠났다. 중화권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킨 장국영은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이 무궁무진한 배우였기에, 14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빈 자리는 크게만 느껴진다. 해마다 이날이 되면 만우절 농담보다 그의 부드러운 표정들이 더 먼저 떠오르는 이들이 한국에도 많을 것이다. 기억 속 장국영의 모습을 선명히 하기에 좋은 4월이다. 지난 3월 30일엔 장국영의 대표작 (1990)과 (1993)가 다시 극장가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