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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거다” 말하고 진짜로 실행하는 언행일치의 그분을 누군가 또 건드렸다. 테이큰>으로 새롭게 액션스타로 떠올랐던 리암 니슨이 1월 24일 개봉한 커뮤터>에선 기차 테러를 막기 위해 뛰어야만 한다. 악당들은 왜 자꾸 자고 있는 사자를 건드려서 된통 당하는 걸까. 영화 속 건드려선 안 될 분들을 소개한다. 커뮤터 감독 자움 콜렛 세라 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아는 그 사람들 존 윅 세상을 떠난 아내의 마지막 선물인 개를 누군가가 죽였다.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의 '화이트워싱'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화이트워싱'은 소수인종인 원작 캐릭터, 혹은 실존 인물을 백인 배우가 연기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에서는 백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원작 속 아시아인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으로 분했습니다. 서양인 치고 작은 체구를 지닌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쿠사나기 소령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평이 있는 반면, 몇몇 평론가들은 트위터에 '코스프레'에 불과하다는 악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화이트워싱의 시작은언제부터일까.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가 개봉했다. 30~40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다. 잘 알다시피 는 1992년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디즈니는 과거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Live-Action Remake)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전에 어떤 영화들이 실사화됐는지 살펴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미아 바시코프스카 개봉 2010년 디즈니 실사화의 시작은 였다.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게임 원작 영화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망한 영화들이다. 갑자기 웬 게임 원작 영화냐고. 1월11일 , 1월25일 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은 제외했다. 슈퍼 마리오 1993년‘망작의 역사’는 여기서 시작됐다. 닌텐도의 기념비적 게임 를 스크린으로 옮긴 는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 이 영화의 최대 미스터리는 이거다. 위의 스틸 속 두 남자, 마리오 와 루이지 가 쌍둥이 형제라는 점이다. 또 조금 놀라운 건 의 데니스 호퍼가 쿠파(‘마리오’ 시리즈의 악당인 괴수거북이)를 연기했다는 사실.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생을 마감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사진=씨네21) 언제부터였을까. 이란영화 하면 어린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장면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떠오르게 됐다. 그 ‘언제’가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 편의 영화가 떠오른다. 1996년에 개봉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987)가 바로 그 영화다. 1990년대 말 국내에서 이란 영화는 곧 압바스 키아로스마티였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가 개봉하고 다음해부터 1997년 올리브 나무 사이로>, 1998년 체리향기>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등이 연이어 국내 관객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