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정소민이 위장부부로? ‘우주메리미’ 10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우연히 얽혀 가짜 부부가 된 유서깊은 제과점 4대 독자이자 마케팅 팀장 우주(최우식)와 생계형 디자이너 메리(정소민)의 경쾌하고 짜릿한 위장 신혼기를 담아낸다.
디즈니+가 〈우주메리미〉 독점 공개를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10월 10일 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금, 토요일에 독점 공개될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따뜻한 핑크빛의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지 대신 작은 집의 모형을 건네며 “Would you marry me. ”라고 묻는 카피는 로맨틱한 프러포즈의 순간을 반전시켜 호기심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