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스튜디오" 검색 결과

반환점 돈 2023년, 지금까지 흥행 순위 승자는 누구?!

반환점 돈 2023년, 지금까지 흥행 순위 승자는 누구?!

기나긴 거리 두기 기간을 끝내고 시작한 2023년, 희망찬 한 해가 벌써 반환점을 돌았다. 올 6월까지 꽤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며 극장가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꽤 많은 속편들이 연이어 개봉했는데, 최후 승자는 누구였을까. 2023년 6월까지 개봉한 영화들의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를 정리했다. ​ ※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은 2023년 7월 2일을 기준으로 하며, 손익분기점 돌파 및 수익 발생은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다.
[할리우드 소식] ‘이제는 DC 수장’ 제임스 건의 슈퍼히어로 영화 일침

[할리우드 소식] ‘이제는 DC 수장’ 제임스 건의 슈퍼히어로 영화 일침

상대 배우에게 재밌다고 극찬(. ) 받은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 그것도 함께 출연한 상대 배우에게 말이다. ​ '청소년 관람불가' 코미디 영화 는 제니퍼 로렌스와 앤드류 바스 펠드먼 이 출연했다. 차를 압류당한 우버 드라이버 매니 가 아들 퍼시 와 '데이트' 해주면 차를 주겠다는 제안을 허락하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만남을 그린다. 로 영화 연출에도 소질을 보인 프로듀서 출신 진 스툽니스키의 차기작이다.
위기의 MCU를 살릴 마지막 카드, ‘헐크’

위기의 MCU를 살릴 마지막 카드, ‘헐크’

마블 원작 코믹스에서 헐크는 원년 멤버 이상의 위상을 갖고 있는 캐릭터였다. MCU 로 넘어오면서 소위 어른의 사정 때문에 현재의 애매한 위치까지 흘러오기는 했지만, 코믹스 세계에선 굵직한 이슈 다수의 주역을 맡아 왔으며 어벤저스의 멤버로서도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지녀 그 일루미나티조차 헐크를 막지 못해 우주로 추방시킨 전적이 있질 않았나. ​ 가장 주요한 것은 역시나, 스파이더맨과 마찬가지로 판권 및 영상화 권리 때문이었다.
빛보다 빠른 속도라 찾기 힘들었습니다? DC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살펴본 플래시의 흔적들

빛보다 빠른 속도라 찾기 힘들었습니다? DC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살펴본 플래시의 흔적들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 ‘플래시’의 첫 단독 실사 영화 가 지난 6월 14일 극장에서 공개되었다. 혼란했던 감독 선임과 연예면보다 사회면에 더 자주 나왔던 주연 배우의 부정적 이슈, 줄거리 유출 등으로 잡음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는 DC의 확장 유니버스의 마무리이자 또 다른 유니버스의 시작을 장식하게 되었다. 액션, 구성, 매력적인 캐릭터의 밸런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를 만나보기에 앞서, DC 유니버스 속 플래시의 주요 행적들을 파헤쳐 본다.
<백설공주>, <모아나> 등 디즈니의 실사 영화 프로젝트 제작 및 캐스팅 소식

<백설공주>, <모아나> 등 디즈니의 실사 영화 프로젝트 제작 및 캐스팅 소식

(2023) 스틸컷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하는 디즈니의 프로젝트는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이다. 디즈니는 실사 영화 (2019)으로 “원작을 뛰어넘은 실사 영화”라는 등의 호평을 얻은 반면, 최근 개봉한 (2023)는 엇갈린 평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로 신선한 캐스팅을 선보인 반면, 스토리 라인은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새롭지 않다는 평이 다수.
이게 또 밀리네ㅠ 작가 파업으로 중단된 작품들

이게 또 밀리네ㅠ 작가 파업으로 중단된 작품들

바람 잘 날 없는 요즘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좋은 소식이든, 안 좋은 소식이든 들려오는 가운데 바다 건너 할리우드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AI 도입 금지, OTT 관련 처우 개선 등을 새로운 표준 계약 조항으로 내세운 미국 작가 협회 파업이 한 달 가량 지속되고 있다. 작가들의 움직임에 동료 영화인들도 힘을 실고 있어 파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그렇기에 많은 영화/드라마 제작진이 담당 작품의 작업 중단을 선언하고 있다.
<플래시> 예고편에 등장한 슈퍼걸! 다른 DC 영화와 드라마 속의 활약상 총정리

<플래시> 예고편에 등장한 슈퍼걸! 다른 DC 영화와 드라마 속의 활약상 총정리

영화 의 슈퍼걸 DCEU의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알려진 에는 배우 사샤 카예가 연기하는 슈퍼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배리 앨런이 과거를 바꾼 탓에 현실에서 분기되어 새로 만들어진 이 세계에서 등장한 슈퍼걸은 코믹스 속의 슈퍼걸과는 그 기원이 완전히 다른 것으로 보인다. 코믹스 「플래시포인트」 속의 슈퍼맨과 「인저스티스」 속 슈퍼맨과 로이스의 딸인 라라 레인-켄트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코믹스 안에서도 DC 유니버스가 리부트될 때마다 그 설정이 바뀌어 온 캐릭터였기 때문에 여러 개의 버전이 존재한다.
스크린 속에서는 히어로였지만…히어로무비 속 배우 리스크

스크린 속에서는 히어로였지만…히어로무비 속 배우 리스크

관객 입장에서, 정말 좋아했던 영화였는데 더 이상 그 영화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사건들이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다. 알고 보니 감독이 배우들에게 폭언을 서슴지 않아 배우들이 영화 촬영 내내 괴로워했고,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도 문제가 계속 발생해 결국 공론화했다던지, 주역배우 중 한 명이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영영 스크린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던지. ​ 딱히 그 배우의 열성팬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추문이 반복된다면 계속해서 그 배우나 영화를 완전히 별개의 작품으로서 즐기기는 좀 어렵다.
진짜 큰 그림 그리는 DC, <블루 비틀>의 원대한 계획

진짜 큰 그림 그리는 DC, <블루 비틀>의 원대한 계획

최근 티저 예고편을 공개된 은 새롭게 시작하는 DC 유니버스 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다. 2018년 즈음 실사화 영화 제작을 위한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이미 있었는데 당초 계획과는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여기에는 콘텐츠 총괄 CEO로 새로 취임한 제임스 건의 원대한 계획이 포함되었을 것 같은데. ​ 제임스 건이 피터 사프란과 함께 공동 대표로 초빙되면서 콘텐츠 총괄 담당으로 임명되었고, 이에 따라 DC 유니버스로 이름마저 새로 한 DC 코믹스 기반의 실사화 프로젝트는 새로운 길을 가게 됐다.
[할리우드 소식] MCU 비이상!!!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체포와 학대 논란

[할리우드 소식] MCU 비이상!!!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체포와 학대 논란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후 구설수 조나단 메이저스 최근 와 등에 출연하며 스타로 발돋움 중인 조나단 메이저스에게 제동이 걸렸다. 그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매체 '버라이어티' 등 북미 현지 매체는 25일 뉴욕에서 조나단 메이저스가 30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여성은 머리와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조나단 메이저스는 체포됐다가 당일 저녁에 풀려났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그의 여자친구였기에 메이저스는 '가정 폭력 혐의'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