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검색 결과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인터스텔라>에서 우주와 시공간을 뛰어넘는 부녀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관심사는 과거로 옮겨갔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의 프랑스 북부 국경지대인 ‘됭케르크(가 사실 맞는 표기법이다)’의 전장 속으로 카메라를 정조준한 것이다. 덩케르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실사 소재 영화다. 전쟁을 다룬 영화라고는 하지만 실상 스펙터클한 전투나 끔찍한 상흔의 고통 따위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대신 전쟁 속의 군인들의 긴장과 공포, 강한 생존욕구와 본능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치열하게 그려내고 있다.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