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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가 <캐리비안의 해적>에? 영화 속 록스타 카메오들

폴 매카트니가 <캐리비안의 해적>에? 영화 속 록스타 카메오들

에디터가 사랑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귀환했습니다. 반가운 새 얼굴이 여럿 있었는데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는 정말 뜻밖이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전편에서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아버지인 티그 선장 역으로 롤링스톤스의 키스 리처드가 나오기도 했으니 그렇게 의외의 캐스팅도 아니기는 합니다. 이들을 포함해,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영화에 출연한 록스타 카메오들에 관해 썼습니다. 나름대로 적절했던 출연과 영 부적절(. . )했던 출연을 구분했는데, 에디터는 그냥 쭉 정리했습니다. 어떤 카메오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