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폴란드의 '밀정'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 것인가
메신저 감독 브와디스와프 파시코브스키 출연 줄리 엥겔브레히트, 브래들리 제임스, 필리페 탈러킨스키, 니코 로그너 개봉 미개봉 는 10월 24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시놉시스 Synopsis 제2차 세계대전이 지속되고 있는 1944년, 폴란드는 독일과 러시아 양국으로부터의 압박 속에 있다. 서부 지역은 독일에, 동부 지역은 소련에 점령된 폴란드는 점차 완전히 조국을 잃기 직전의 상황에 직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