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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작년 최고 흥행작 에 출연해뭇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한 아역배우 김수안이류승완 감독의 신작 로 돌아왔습니다.주연으로서 영화 전면에 나선 건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사실김수안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면꽤 오래전부터 탄탄히 커리어를쌓아왔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김수안의 성장기, 시작합니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여름이면 꼭 찾아오는 우리들의 친구 장마. 이제 본격 장마 시즌이 시작되었죠. 특히 올해는 8월까지 장마기간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 비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를 굉장히 싫어하는 에디터지만, 비 오는 장면들을 모아보니 왠지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사랑은 비를 타고(1952)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중고 신인 최희서의 지난 8년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고백합시다. “사실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아닙니까. “모두가 욕을 하면서 본다”는 시리즈의 5편 가 개봉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에디터는 진심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왜 보는 걸까. *참고로 과거에 비해 5편의 개봉 성적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블로거 비됴알바의 분석을 참고하세요. --> 6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세월 앞에 장사없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고 하던데, 제가 있는 곳은 소소한 비가 내렸습니다.
사드 배치에 맞서는 '엄마들'의 투쟁 <파란나비효과>

사드 배치에 맞서는 '엄마들'의 투쟁 <파란나비효과>

사드 도입 문제는 근래 한국 사회를 둘러싼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였다. 북핵의 위험을 방지하겠다는 명목을 내세우며 미국으로부터 들여온 이 무기는, 미국 본토 방어에 실효가 있다는 사실, 외교적 불이익, 군민들의 꾸준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지난 4월 26일 경북 성주군에 기습 배치됐다. 이번 개봉한 는 사드 배치를 다룬 첫 번째 다큐멘터리다.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드디어 촬영을 마친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붉은 커튼이 쳐진 방과 의미를 알 수 없는 춤과 귓속말. 두 개의 산봉우리.
아이돌 팬덤 못지 않은 영화 팬덤의 힘! 팬들이 지켜낸 상영관은?

아이돌 팬덤 못지 않은 영화 팬덤의 힘! 팬들이 지켜낸 상영관은?

좋아하는 영화는 상영관에 오래 걸렸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 슬픈 팬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오늘은 영화 팬들이 모여 만들어 낸 특별한 업적(?)들을 모아봤습니다. 장기상영과 응원상영과 재개봉까지~!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실까요? 계속 보고 싶어서 '장기상영'대부분 영화의 상영기간은 한 달 정도가 일반적인데요.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장기상영을 이루어낸 영화들이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내 밥은 내가 . “파격이다” 새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연일 뉴스를 장식하던 문구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직접 기자회견을 하며, 식판에 밥을 손수 담거나 겉옷을 혼자 벗어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뉴스로 들리는 세상이라니, 그동안 우린 어떤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최근 영화에서 그려진 대통령의 모습은 대부분 무능력하고 우유부단했습니다. 터널>에서 조난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이 그랬고, 판도라
분장팀이 잘못했네~ <가오갤2>의 숨은 미녀 5인

분장팀이 잘못했네~ <가오갤2>의 숨은 미녀 5인

흥행 질주 중인 (가오갤 2)에는 미인들이 많이 출연합니다. 짧은 분량 때문에 혹은 너무 훌륭한 분장 때문에 묻혀 있는 미녀들을 찾아봤습니다. 알고 보면 여린 소녀 네뷸라 : 카렌 길런 대악당 타노스의 딸인 네뷸라는 언니 가모라와의 다툼에서 질 때마다 아버지로부터 벌을 받았습니다. 타노스는 네뷸라가 좀 더 강력한 악당이 되어야 한다며, 그녀의 몸을 하나씩 개조했지요. 그렇게 흉측한 몰골이 되어버렸지만, 사실은 아직도 언니에게 칭얼대고 싶은 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