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빈센트> 반 고흐 죽음의 미스터리, 그것이 알고 싶다
반 고흐는 누가 죽였나, 그것이 알고 싶다.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는 반 고흐가 죽은 지 1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반 고흐는 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 고흐의 지인이었던 우체부 룰랭(크리스 오다우드)은 아들 아르망(더글러스 부스)에게 반 고흐의 마지막 편지를 그의 동생 테오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테오의 행방을 찾았을 때 그는 이미 죽고 없었기에 하는 수 없이 아르망은 반 고흐의 주치의였던 가셰 박사를 만나러 간다. 아르망은 가셰 박사를 만나기 전, 반 고흐가 사망한 장소인 라부 여관에 묵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