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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중계]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모여라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GV 현장에 가다

[단독중계]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모여라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GV 현장에 가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하 )는 1990년대 초 활동한 영화 애호가 모임 '노란문'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실제 노란문의 멤버였던 (2020)의 이혁래 감독이 연출을, (2020) 제작사 브로콜리픽쳐스의 김형옥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아,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노란문 멤버들이 30년 전 당시 치열하게 영화를 사랑한 시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김홍준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의 사회 아래 이혁래 감독을 포함한 노란문 멤버 11명들이 당대의 시네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눈 행사 '모여사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이준혁 퍼스널 컬러 = 레드 카펫 [비질란테] | BIFF 2023

이준혁 퍼스널 컬러 = 레드 카펫 [비질란테]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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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과 유지태 사이에 낀 인프피 이준혁 [비질란테] | BIFF 2023

마동석과 유지태 사이에 낀 인프피 이준혁 [비질란테]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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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20kg 증량? 유지태는 사람을 찢어 [비질란테] | BIFF 2023

근육 20kg 증량? 유지태는 사람을 찢어 [비질란테]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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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멀티버스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얘들아 멀티버스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중 ​ 요즘 히어로 영화의 대세는 멀티버스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는 이후 해당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고, DC 역시 를 통해 멀티버스의 밑밥을 깔며 리부트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호기 넘치는 시작과 다르게 완성도는 삐걱거리는 느낌이다. MCU는 멀티버스 도입 이후, 예전만큼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며, DC는 끝없는 부진에 빠지고 있다. 그런 와중에 멀티버스의 올바른 활용의 예를 보여준 작품이 있었으니, 다.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올해는 어떤 산일까. 10월 20일 개막하는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의 전통적인 인기 프로그램은 바로 ‘올해의 산’이다. 매년 전 세계의 대표 산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를 선정해 그 나라의 산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삶의 모습을 영화 및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2018년 히말라야-네팔을 시작으로 알프스-오스트리아, 록키-캐나다, 알프스-스위스에 이어 올해는 ‘타트라-폴란드’가 선정됐다. 14편의 폴란드 영화와 더불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더 글로리’ ‘마스크걸’ 그리고 ‘소년들’까지… 올해를 찢으신 염혜란의 영화들

‘더 글로리’ ‘마스크걸’ 그리고 ‘소년들’까지… 올해를 찢으신 염혜란의 영화들

기자간담회 현장의 염혜란. 이미지: CJ ENM ​ 염혜란은 매 작품에서 놀라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었다. 드라마 에서 고아 조카를 착취해 왔던 이모 ‘연숙’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뒤, 에서 주인공에게 진심을 전하는 인상적인 인물 ‘진주댁’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이외에도 등 보는 이에게 친근감을 유발하는 캐릭터부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얼굴까지 만들어 내고 있다. 그렇게 염혜란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대중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기는 중이다.
M. 나이트 샤말란의 소름 끼치는 아마겟돈, <똑똑똑>

M. 나이트 샤말란의 소름 끼치는 아마겟돈, <똑똑똑>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지구 종말 이야기는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08), (2013)에 이은 또 다른 신작, (Knock at the Cabin, 2023)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언급한 전작들에서 각기 다른 테마를 통해 세계의 멸망, 그리고 종말에 맞서거나 혹은 항복하는 인간들을 다루었던 샤말란 감독은 이번 영화, 에서 지구 멸망을 막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 게이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2018년에 출판된 폴 G.
크리스토퍼 놀란과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에게 영향을 준 영화는? 블루레이 샵 찾은 놀란과 머피

크리스토퍼 놀란과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에게 영향을 준 영화는? 블루레이 샵 찾은 놀란과 머피

로 현재까지 약 25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놀라게 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반대로, 그를 놀라게 한 영화는 무엇일까. 크리스토퍼 놀란과 킬리언 머피는 프랑스의 유명 블루레이 판매점 ‘JM Video’에 방문해, 각자가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밝혔다. 프랑스의 온라인 저널 ‘Konbini’에서 진행하는 ‘Video Club’은 유명인이 ‘JM Video’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펜하이머>를 둘러싼 크리스토퍼 놀란의 강박적인 고집들

<오펜하이머>를 둘러싼 크리스토퍼 놀란의 강박적인 고집들

히치콕의 의 이 명장면은 무려 77번의 촬영에 걸쳐서 제작되었다. 거장에게 고집은 필요충분조건일까. 봉준호는 ‘봉테일’이라고 불릴 만큼 한 프레임 안에 담길 모든 요소를 빠짐없이 점검한다. 이런 봉준호도 혀를 내두른 감독은 바로 데이비드 핀처다. 핀처의 책상은 강박에 가까울 정도로 질서 정연했다는 봉준호의 인터뷰는 핀처가 구성하는 화면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2007) 당시 17번 테이크에서 핀처가 대뜸 컷을 외치더니 책장의 책 한 권을 1인치 정도 옮기고는 다시 촬영을 재개했다는 마크 러팔로의 목격담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