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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가을이 왔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9월 중순, 할리우드는 바쁜 한 주를 보냈다. 토론토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오스카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토론토에서 인정받은 작품들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극장가에 소개된다. TV 분야는 에미상 시상식을 향한 막판 레이스에 집중했다. 여전히 주목할 만한 말이 많았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본다. ‘헬프’ 출연을 후회한다- 비올라 데이비스 비올라 데이비스가 출연을 후회한다고 발언했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 뉴스 매체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9월 영화제 기간이 벌써 중반에 접어들었다. 영화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던 베니스 영화제가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리고 이제 북미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텔룰라이드 영화제가 화제 속에 종료됐고, 토론토 영화제가 업계와 시네필들의 주목을 받으며 개막했다. 그동안 뉴스로만 접한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는 행사가 줄줄이 열리며 영화도, 스타들도, 그들의 말도 화제가 됐다. 한주 동안 주목받은 말들을 모았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시키는 대로 해야죠.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면 영화에 대한 집중도가 상승하기 마련이다.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던 작품이 보다 풍성하고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올해 극장가를 찾은 몇 편의 영화들 역시 톱스타의 얼굴을 빌리거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작품의 재미를 배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극장에 자주 출석한 관객이라면 이들의 얼굴을 놓치지 않았을 터. 존재감 넘쳤던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주의.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카운터스>와 <소성리>, 다큐멘터리는 무엇으로 액션하는가

<카운터스>와 <소성리>, 다큐멘터리는 무엇으로 액션하는가

김소희 평론가의 카운터스>와 소성리> 하루 간격을 두고 두편의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카운터스>와 소성리>가 개봉했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다큐멘터리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상관없어 보이는 두편을 나란히 붙여보았다. 와 에 오늘날의 액티비즘을 묻다 이일하 감독의 와 박배일 감독의 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다는 공통점만 제외하면 묶어 이야기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 두편의 다큐멘터리다.
<왕좌의 게임> 없는 요즘, 미드 뭘 봐야 할까?

<왕좌의 게임> 없는 요즘, 미드 뭘 봐야 할까?

2017년 이맘때, 왕좌의 게임> 시즌 7은 모든 에피소드에서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주며 팬들을 기쁘게 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시즌은 2019년이 되어서야 돌아올 계획이다. 그동안 우리는 뭘 보고 기다려야 하나. 2018년 하반기 주요 작품 중 방영일이 확정된 작품을 추려봤다. 베터 콜 사울 시즌 4많은 사람에게 인생 미드로 꼽히는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오프 베터 콜 사울>의 시즌 4가 방영 중이다. 그리고 벌써 시즌 5 제작을 확정했다는 소식이다.
<너의 결혼식> 웃음 책임지는 신스틸러 3인방 어디서 봤더라?

<너의 결혼식> 웃음 책임지는 신스틸러 3인방 어디서 봤더라?

건축학개론> 속 ‘납뜩이’를 이을 캐릭터들이 나타났다. 너의 결혼식>은 고3 여름부터 20대에 들어서서까지 계속 서로의 곁을 맴도는 승희(박보영)와 우연(김영광)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들의 첫사랑을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드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우연의 곁에서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훈수를 두는 우연의 절친 3인방 근남과 공자, 수표다. 찰떡같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이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최근 여러 작품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신스틸러 3인방을 소개한다.
헤비메탈, 펑크를 지나 한국 영화음악 1인자가 된 달파란

헤비메탈, 펑크를 지나 한국 영화음악 1인자가 된 달파란

달파란, 모그 얼마 전 JTBC 영화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 달파란(강기영)과 모그가 나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음악가란 타이틀이 그들의 이름 앞에 붙었다. 이 타이틀에는 어떤 과장도 담겨있지 않다. 지금 달파란과 모그만큼 활발히, 또 꾸준히 영화음악을 만드는 음악가를 찾긴 어렵다. 특히 달파란은 1999년 장선우 감독의 거짓말>로 처음 영화음악 작업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쉼 없이 다양한 스타일의 영화에 음악을 입혀왔다. 달파란 달파란의 음악 여정 역시 그가 만드는 영화음악만큼 다채롭고 흥미롭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5선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5선

폴 토마스 앤더슨 부기나이트>, , 데어 윌 비 블러드>, , 팬텀 스레드> 등 내놓는 작품마다 마스터피스의 탄생을 알린 폴 토마스 앤더슨. 이 젊은 거장이 사랑한 영화 리스트는 과연 무엇일까. 영화 정보 사이트 IMDb에 공개된 ‘폴 토마스 앤더슨이 좋아한 영화들(https://www. imdb. com/list/ls068345795/)’목록에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걸작들과 다소 의외의 작품들이 공존하고 있다. 무려 55편의 영화 목록에서 15작품만 골라 시놉시스를 정리했다. (무순) 1.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