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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 역대 최고 걸작! 야마자키 타카시의 〈고지라 –1.0〉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2)

시리즈 중 역대 최고 걸작! 야마자키 타카시의 〈고지라 –1.0〉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2)

(고지라 마이너스 원, 2023)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곳은 토호 시네마 난바 본관. 이곳의 IMAX 상영관은 명색이 IMAX임에도 동일 포맷의 다른 극장에 비해 스크린 크기가 작다는 결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내 극장 마니아들 사이에선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일반 IMAX로 꼽히고 있고, 오사카 현지에서도 EXPO 시티의 IMAX 레이저관(이 곳은 화면 크기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을 통틀어도 도쿄에 있는 곳과 단 2개뿐인 IMAX GT 상영관이라는 점에서 상영 퀄리티의 메리트가 큼)과 여러모로 비교되는 감이...
한국영화감독조합,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후보 공개

한국영화감독조합,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후보 공개

올해는 초창기 모습 그리며 비공개로 진행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후보를 공개했다.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영화 감독의 권리를 보호하고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한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한국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진행되는 이 시상식은 1998년 시작되었다.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감독상 후보로는 의 강제규, 의 김성수, 의 김지운, 의 김한민, 의 엄태화, 의 정주리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감독상 후보는 의 김창훈, 의 유재선, 의 이솔희, 의 이지은, 의 조현철 감독이 있다.
2024년 제대 예정 또는 제대 후 작품으로 복귀하는 스타들

2024년 제대 예정 또는 제대 후 작품으로 복귀하는 스타들

새해도 나라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화려한 연예계를 잠시 뒤로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백기(군대+공백기)를 갖게 된 배우들. 24년 제대 예정인 배우와 제대 후 작품으로 복귀한, 또는 복귀 예정인 배우들을 모아봤다. 제대 예정인 스타들 강태오 에서 이준호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지 얼마 되지 않아 입대해 아쉬움과 섭섭함을 유발했던 '국민섭섭남' 강태오. 그가 오는 3월 19일 제대해 우리 곁에 돌아온다.
[인터뷰] 장항준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인터뷰

[인터뷰] 장항준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인터뷰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된 뒤, 씨네플레이 유튜브에서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됩니다.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 〈황야〉를 비롯한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 〈황야〉를 비롯한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겨울 날씨의 매서움을 몸소 체험한 한 주였다. 갑작스러운 한파와 폭설로 많은 이들이 고생했다. 날씨 때문에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OTT 신작으로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부터, 플렉스 가득한 수사극과 두 의사의 슬럼프 극복기가 시청자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리셀다 – 7~80년대 마이애미를 지배했던 마약여왕의 이야기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 25일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6부작 출연: 소피아 베르가라, 알베르토...
김윤석·구교환, 심리 스릴러 영화 〈폭설〉캐스팅

김윤석·구교환, 심리 스릴러 영화 〈폭설〉캐스팅

〈모가디슈〉에 이어 두 번째 호흡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영화 에 캐스팅됐다. 은 역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심리 스릴러 드라마로, (2014), (2017), (2018) 등을 제작한 루이스 픽처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의 연출은 신인 박선우 감독이 맡았다. 은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올해 2월 중으로 크랭크인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석과 구교환은 2021년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끊임없는 다작으로 관객을 만나 온 두 배우의 두 번째 만남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노량〉손익분기점 못 넘나… 누적관객수 500만에 못 미쳐

〈노량〉손익분기점 못 넘나… 누적관객수 500만에 못 미쳐

전작에 비해 아쉬운 성적
가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할 위기에 봉착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누적관객수 426만을 기록했다. 는 개봉 18일만인 지난 6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 에 이어 2024년 새해의 시작을 좋은 성적으로 시작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전히 500만 관객을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아쉬운 뒷심을 보여주었다. 의 제작비는 300억원 수준으로, 지금의 추세라면 손익분기점 인 720만명 돌파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2024년 새해 첫 주말을 책임질 OTT 신작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지난해 공개되어 큰 인기를 모은 화제작의 나머지 이야기가 펼쳐지며, 마블과 DC의 영웅 또한 컴백해 반가움을 더한다.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신작 역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선 브라더스 –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가족 지키기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4일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8부작 출연: 양자경, 저스틴 치엔, 샘 송 리 외 #미국드라마 #액션 #범죄 #흥미진진 로 멀티버스를 지킨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외계+인 2〉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외계+인 2〉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

1위를 지켜온 디즈니 100주년 기념 신작 애니메이션 〈위시〉는 2위로
최동훈 감독 가 개봉 당일인 1월 10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10일 하루에만 9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에 올랐다. 는 지난 2022년 개봉해 154만 관객을 모으며 아쉬움을 남겼던 1부의 후속편으로, 고려 시대에서 2022년으로 넘어온 도사들이 현대인과 힘을 합쳐 지구를 구해내기 위해 외계인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1부에 비해 코미디가 강화됐고, 던져 놓은 ‘떡밥’들을 흥미롭게 회수했다는 평이 많다.
위대한 영화에 걸맞은 위대한 물리매체, 〈오펜하이머〉 4K UHD 블루레이 리뷰

위대한 영화에 걸맞은 위대한 물리매체, 〈오펜하이머〉 4K UHD 블루레이 리뷰

최고의 필름 포맷, 그 룩을 그대로 관찰할 수 있는 현존 최고의 물리매체
※ 하기의 스크린샷은 리사이즈 과정을 거친 이미지로 원본과 상이함을 미리 밝힙니다-편집자 주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크리스토퍼 놀란의 (2023)를 올해의 영화 중 하나로 꼽는데 이의를 제기할 분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 짐작해봅니다. 비평의 입장에서 전 항상 놀란이 구조와 논리, 어트랙션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좀 더 감정적인 접근법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보다 멋진 결과를 내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왔는데, 놀란의 작품 중 처음으로 이 영화를 눈물을 흘리며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