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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저 배우 연기 정말 잘하는데 안 떠. 자주 나오는데 대표작이 뭔지 모르겠어~"드라마나 영화 속 배우들을 보다가문득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죠. 나만 알고 싶지만 이제는 좀 잘됐으면. 올해는 꼭 빵 떴으면. 하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배우가 있을지 예상 되시나요. 그럼 바로 확인해보시죠. 서지혜 이 배우 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예쁘다고. 주먹만한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눈코입. 전형적인 미인상인데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주조연 혹은 서브주연으로 나오고 있지만, 어디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단번에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죠.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VS 막상막하. 흥미진진. 처음엔 의 완벽한 승리였다. 하지만 개봉 2주차 설 연휴를 기점으로 입소문을 등에 업은 가 정상을 탈환했다. 2월 2일 기준 박스오피스 결과는 522만 명, 458만 명이다. 하지만 두 영화의 최종 승부는 예단하기 어렵다. 는 가족들의 관람이 강세였던 설 연휴를 지났고, 의 배경이 되는 암울한 시대는 지금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영화는 극장가를 양분하며 관객들을 흡수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쌍끌이 흥행 중이다.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정유년은 ‘닭의 해’입니다. 닭띠 배우들이 누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1993년, 1981년, 1969년생들이 닭띠입니다. 참, 그거 아세요. 띠가 바뀌는 건 음력 1월1일이 아니라 입춘(立春)이 기준입니다. 대체로 입춘은 2월4일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조사하면서 알게 됐네요. 자, 그럼 지금 가장 핫한 25세 1993년생 배우들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993년생 박보검 여기 소개한 닭띠 연예인 가운데 박보검이 가장 주목할 만한 배우입니다. 인정하시죠. 이제는 박보검 주연의 로맨스 영화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5리터의 눈물 ㅠㅠㅠㅠㅠ ▶강하늘의 목소리 때문일까요.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씨네플레이 애독자라면 지난 '할리우드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모아보자' 포스팅을 기억하실 거예요.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을 보면서, 혹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국내엔 로다주와 맞먹는 패션 요정이 없을까. " 없긴 왜 없어요~. 잘만 떠올려보면 국내에도 제 소신이 견고한 패션 요정들이 한가득이랍니다. 오늘은 보다 우리와 가까이에서 지내고 있는 패션 요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디터 같은 한낱 인간은 소화하지 못할 우. 월. 한 패션을 말끔히 소화해내는 그들. 누가 그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자고요~. 그럼 출발.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신은수의 등장은 분명 화려했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올해 영화계는 유독 풍성했습니다. 청불 영화의 새 기록을 세운 의 연초 흥행을 시작으로, 봄에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 가 주목을 받았죠. 여름을 맞이한 극장 성수기 시즌엔 일주일마다 기대작이 개봉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허리 영화'들이 예상보다 놀라운 깜짝 흥행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쏟아지던 영화들 속에서 유독 눈을 끌던 배우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올해의 영화들을 통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몰라봐서 미안한, 올해 영화 속에서 재발견된 배우들.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