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검색 결과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인디서울'은 "독립영화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여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인디서울'은 최근 6개월 이내 개봉한 국내 독립영화 가운데 공공상영에 적합한 작품을 일부 선정해, 서울 시내 공공문화공간 45여 곳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오는 12월엔 올해 개봉한 , , 과 단편 모음 , 다큐멘터리 을 다양한 공공문화공간에서 상영한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메인 예고편 MBC 의 책임PD로 재직할 당시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 시리즈, , 등 다큐멘터리를 만든 최승호. 그가 다큐멘터리 을 들고 돌아왔다. 국정원이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조작한 사건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국정원은 유우성씨의 동생 유가려씨를 협박해 얻어낸 ‘자백’을 증거삼아 그를 간첩으로 내몰았지만, 2015년 10월 대법원은 결국 유우성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여기가 집이야, 영화관이야? 이태원 단편영화 상영관 '극장판'

여기가 집이야, 영화관이야? 이태원 단편영화 상영관 '극장판'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집에서 고퀄리티 스피커와 커다란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 한복판에 그런 곳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바로 이태원에 있는 '극장판'이라는 영화관입니다. 네이버에 영화판이 있다면 이태원에는 극장판이 있습니다. 여기 조금, 아니 많이 특이합니다. 일반적인 다른 영화관과는 전혀 다른 극장판 사용설명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길치 에디터의 험난했던 '극장판' 여정 혹시 내가 길치다, 지도를 봐도 방향 감각이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