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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검색 결과

미야자키 아오이가 개념 배우라 불리는 이유

미야자키 아오이가 개념 배우라 불리는 이유

통통한 볼에 앳된 얼굴을 가진 일본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 동안 대회가 있다면 단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것 같은 그녀가 최근 개봉한 영화 에서 엄마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청춘스타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작품들에 도전해온 그녀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작품인데요. 오늘은! 그녀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배우 인생을 훑어보았습니다. 함께 확인해볼까요-!
<아이 캔 스피크>, <인비저블 게스트>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아이 캔 스피크>, <인비저블 게스트>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염혜란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아픔을 대하는 정중한 진심★★★☆아이 캔 스피크>는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그간의 영화들과 다른 노선을 취한다. 아픔을 전시하거나 분노를 부추기는 대신 생존자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어째서 할머니가 민원왕이 되었으며 영어를 배워야만 했는지 알아가는 동안 그녀는 시혜를 베풀어야 하는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말할 수 있다고 선언하는 주체가 된다. 그것은 가늠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을 향한 경의이며,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를 기억하는 자세다.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현 일본 영화계를 꽉 잡고 있는 키워드! '만화/애니메이션 실사화'입니다. 2017년엔 유독 대작 만화/애니 실사작이 줄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죠. 기대와 걱정 사이,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만화/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들. 오늘은 싱크로율 200% 자랑했던 일본 만화/애니 원작 영화들과 더불어, 국내 개봉은 미정이나 현지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들까지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데스 노트,デスノート
올가을 당신의 시린 마음을 어루만져줄 성장영화들

올가을 당신의 시린 마음을 어루만져줄 성장영화들

고백하자면, 어지간해서는 우는 일 없는 에디터가 최근 극장에서 두 방울쯤(?) 눈물 흘리게 만든 영화, 몬스터 콜>이 재밌다고 소문 내고 싶어서 쓰는 포스트입니다. 몬스터 콜>을 좋아할 취향의 관객이 함께 보면 좋을, 9월의 성장영화 극장 개봉작도 소개합니다. 몬스터 콜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올가을 우리를 웃기고 울릴 소년 소녀 배우 8명

올가을 우리를 웃기고 울릴 소년 소녀 배우 8명

에디터는 올가을 상영 예정작들을 훑어보던 중 각국의 어린 배우들이 이끄는 영화들이 여러 편 눈에 띄었습니다. 연기에 나이는 상관없다는 포스 뿜뿜 풍기는 이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가을 극장가에서 활약할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진지희1999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 공개됐습니다. 총 75개국 298편이 초청작을 선보일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32개 스크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일반상영작 예매는 9월 28일 14:00부터 오픈됩니다.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화제작과 에디터의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바로 보시죠! 개·폐막작 모두 여성 감독인 건 처음!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공간에 대한 기억은 개인적입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도 서로가 느끼는 게 다르듯이,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장소라는 공통된 주제 하나만으로 여러 감독이 모여 만든 영화는 어떨까요? 서울부터 로마까지,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BY 씨네플레이]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 . . post. naver. com 다시 돌아왔다. 있는 지식, 없는 지식 탈탈 털어 써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빠져선 안될 작가들을 빼먹었다. 쓰다 보니 잊어버린 작가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뺐던 작가도 있었지만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2탄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개인적으로는 책을 사는 데 있어 기준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조금만 긴장 풀고 책을 사다 보면 굳이 사지 않고 도서관 같은 곳에서 빌려 읽어도 될 만한 책들까지 사기 때문이다. 돈도 돈이지만 책이라는 물건이 차지하는 자리가 이제 은근 부담스럽다. 음반을 사거나 블루레이를 살 때도 항상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편인데 별건 아니다. 한번 듣거나 보고 말 것 같은 콘텐츠는 도서관 등에서 빌려서 읽고, 두 번 이상 볼 것 같은 콘텐츠는 사서 본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에디터는 지난주 짧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다녀온지라 비행시간이 짧아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애매했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짧고 가벼운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영화들을 골라보았으니,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면서!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10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