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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우리를 웃기고 울릴 소년 소녀 배우 8명

올가을 우리를 웃기고 울릴 소년 소녀 배우 8명

에디터는 올가을 상영 예정작들을 훑어보던 중 각국의 어린 배우들이 이끄는 영화들이 여러 편 눈에 띄었습니다. 연기에 나이는 상관없다는 포스 뿜뿜 풍기는 이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가을 극장가에서 활약할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진지희1999 어느덧 열아홉 성숙한 고등학생이 된 빵꾸똥꾸 진지희. 9월 21일 개봉하는 이웃집 스타>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오빠와 톱스타 엄마의 열애설 때문에 악플러가 된 빠순이 고등학생을 맡았습니다. 한채영과 티격태격 모녀 연기를 펼칩니다.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 공개됐습니다. 총 75개국 298편이 초청작을 선보일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32개 스크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일반상영작 예매는 9월 28일 14:00부터 오픈됩니다.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화제작과 에디터의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바로 보시죠. 개·폐막작 모두 여성 감독인 건 처음. 개막작 감독 신수원 출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러닝타임 117분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칸,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신수원 감독의 신작입니다.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공간에 대한 기억은 개인적입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도 서로가 느끼는 게 다르듯이,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장소라는 공통된 주제 하나만으로 여러 감독이 모여 만든 영화는 어떨까요. 서울부터 로마까지,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감독 최시형, 이우정, 정재훈, 김태용, 이정홍, 정혁기, 조현철 출연 고현, 박주희, 구교환, 이채은, 여수아, 조현철, 윤박 등 제작연도 2014감독 7명이 모여 단편영화 6편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BY 씨네플레이]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 . . post. naver. com 다시 돌아왔다. 있는 지식, 없는 지식 탈탈 털어 써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빠져선 안될 작가들을 빼먹었다. 쓰다 보니 잊어버린 작가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뺐던 작가도 있었지만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2탄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언어의 정원> 영화 속 맥주는 진짜 '맥주'였을까?

개인적으로는 책을 사는 데 있어 기준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조금만 긴장 풀고 책을 사다 보면 굳이 사지 않고 도서관 같은 곳에서 빌려 읽어도 될 만한 책들까지 사기 때문이다. 돈도 돈이지만 책이라는 물건이 차지하는 자리가 이제 은근 부담스럽다. 음반을 사거나 블루레이를 살 때도 항상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편인데 별건 아니다. 한번 듣거나 보고 말 것 같은 콘텐츠는 도서관 등에서 빌려서 읽고, 두 번 이상 볼 것 같은 콘텐츠는 사서 본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할게 없어 걱정이라면?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8

에디터는 지난주 짧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다녀온지라 비행시간이 짧아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애매했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휴가지로 가는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짧고 가벼운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영화들을 골라보았으니,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면서.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104분 너무나 뻔하고 진부하지만, 하늘에서 보는 영화이니 비행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시작해봅니다.
[7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강동원과 <인랑>서 호흡 맞춘다

[7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 강동원과 <인랑>서 호흡 맞춘다

정우성, 강동원과 인랑>(가제)서 호흡 맞춘다 정우성 (사진 씨네21).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가제)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영화는 근미래, 남북한이 7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친 뒤 통일할 것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테러단체와 경찰조직 특수기동대,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공안부의 암투와 격돌을 그리는 작품이다. 강동원은 최정예 특수기동대원 임중경을, 정우성은 특수기동대 훈련소장 장진태를, 김무열은 공안부 소속 한상우를 맡는다. 그 밖에 한효주와 한예리도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극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을 본 관객들이 일본인으로 착각한 그 배우들. 영화 속 유창한 일본어를 쓰는 한국 배우들을 보고 시작된 포스팅입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일본인을 연기한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신현준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에서 일본 야쿠자 두목 '하야시'로 등장했습니다. 은 그의 데뷔작이기도 한데요. 무명배우였던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 당시 오디션을 찾은 2천여 명 모두가 김두한 역을 지원한 반면, 신현준 홀로 하야시 역을 지원했습니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여름이면 꼭 찾아오는 우리들의 친구 장마. 이제 본격 장마 시즌이 시작되었죠. 특히 올해는 8월까지 장마기간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 비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를 굉장히 싫어하는 에디터지만, 비 오는 장면들을 모아보니 왠지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사랑은 비를 타고(1952) 고전부터 시작해볼까요~ 영화를 안 봤어도 이 장면은 너무나 유명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그 후> <재꽃>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스파이더맨: 홈커밍> <그 후> <재꽃>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스파이더맨: 홈커밍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송경원 기자되살아날때마다 어려지고 영리해지는 할리우드 프랜차이즈의 마법, 혹은 집념. ★★★☆‘샘스파’ 가 책임에 관한 어두운 성장담, ‘어스파’ 가 하이틴 로맨스였다면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인턴 영웅 스파이더맨의 MCU 입성기다.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도 스파이더맨이 되기 위해선 토니 스타크 사장님께 인정을 받아야 한다. 유쾌한 성장담인 척하는 치열한 인정투쟁의 기록. 발랄한 톰 홀랜드의 피터 파커만큼 마이클 키튼의 악역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