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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검색 결과

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콘텐츠 홍수 시대 속에 ‘정주행’은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한 에피소드 당 2~30분 정도 짧은 이야기 속에 관람자의 부담도 덜하면서, 실사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이미지를 자유롭게 펼쳐내는 작화는 시청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에 한 번 보면 정지버튼은 자동 스킵, 시간순삭은 필수인 해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모아본다.
월화수목금금금! 쳇바퀴 일상 지쳤나요? 전형적 로코 <사랑이야>로 힐링해 봅시다

월화수목금금금! 쳇바퀴 일상 지쳤나요? 전형적 로코 <사랑이야>로 힐링해 봅시다

힘들어 죽겠어. . . 회사 업무는 도저히 끝이 안 보이고, 상사는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계속해서 내 일에 태클을 건다. 동료들과 짧은 점심시간을 수다로 보내고, 회사로 복귀해 퇴근 시간만 기다리다 무거운 몸을 지하철에 싣는다. 월화수목금금금. 아, 쳇바퀴처럼 도는 내 인생, 이대로 괜찮은 걸까. 넷플릭스 가 어쩌면 당신을 위로해줄지도 모른다. ​ 소피아 는 비서로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2년을 버텼다. 드디어 상사와 독대한 자리. 이제 자신의 디자인 재능을 일을 달라고 정중히 요청한다.
“느린 자살과 비슷한 삶” 거식증 걸린 한 여성의 삶이 예술로 승화되는 찰나 <자화상>

“느린 자살과 비슷한 삶” 거식증 걸린 한 여성의 삶이 예술로 승화되는 찰나 <자화상>

이미지: Speranza Films A/S 몸과 정신은 연결되어 있다. 몸이 아프면 곧 따라 정신도 힘들고, 마음이 아프면 머지않아 몸 어딘가 고장 난다. 삶이 무엇이냐고 흔히 묻고 그에 따라 각각이 내리는 정의도 모두 다르다. 이 질문에 명확한 해답을 내놓을 사람은 없지만, 육체와 정신 사이에서 건강한 균형을 잡아 나가는 과정 사이에 삶의 본질이 있음은 분명하다. 다큐멘터리 영화 은 이 관계를 심도 있게 표현한다. 건강이 많이 나빠졌지만, 예술의 의미로 대변되는 정신의 건강을 치열하게 담아내어 많은 여운을 남긴다.
건강한 육체를 원하십니꽈? 신기방기하게도 볼수록 몸이 좋아지는 OTT 예능 4편

건강한 육체를 원하십니꽈? 신기방기하게도 볼수록 몸이 좋아지는 OTT 예능 4편

긴 장마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올해 여름은 맑은 하늘을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 쏟아지는 비로 집콕하며 여름 휴가만 기다리고 있을 이들을 위해 OTT에서 즐길 수 있는 예능을 소개한다. 흔히들 TV나 미디어를 바보상자라고 하지만, 이들 프로그램은 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몸이 건강해진다. 몸무게를 조절하는 프로그램부터, 운동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리얼리티 쇼까지, 이들 작품을 보며 건강을 지키고 운동에 취미를 붙여보는 것은 어떨까. 제로섬게임 – 유지어터란 가능한가.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아마도 나를 처음 일본 드라마의 세계로 인도한 건 이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을 모았던 은 아베 야로의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다. 2009년, 일본 TBS에서 제작, 방영되었고 2016년 시즌 4부터는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 은 자정부터 아침까지 문을 여는 작은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과 그들이 주문하는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다. 음식이 주가 되다 보니 밤에 보기에는 아주 곤욕스러운 드라마라서 공복에 보지 말 것을 권장한다.
<비상 선언>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법

<비상 선언>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법

​ ​ *영화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재난 장르 노자는 일찌기 도덕경을 통해 자연이 인간을 해치는데는 어떤 의도도 없다고 했다. 이것은 대개의 재난장르의 영화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1997)호의 탑승이나 (1964)의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다만 그것이 악의를 지닌 자에게 좀 잔인하게 벌어지고, 인간성을 회복하려는 자 에게는 지연되는 가공을 볼 뿐이다. ​ 보통 이 장르의 이야기는 된서리를 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럴 때 서사는 재난을 멀리하는 과정을, 메세지에서는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다.
주방의 폭군 or 치유자? <보일링 포인트>는 안하무인 셰프의 성장담이 아니다

주방의 폭군 or 치유자? <보일링 포인트>는 안하무인 셰프의 성장담이 아니다

불길이 치솟고 기름이 끓는다. 칼을 휘두르는 사람들 틈에서 누군가 외친다. “정신 차리고 집중해라.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움직여라. ” “예, 셰프. ” 명령이 끝나자마자 뒤따르는 대답에는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다. 주방은 전쟁터라고 불릴만한 곳이다. 타들어갈 듯한 열기와 강도 높은 스트레스를 감당하며, 병사들은 일사불란하게 주문 완수를 위해 나아간다. 헤드 셰프는 부대를 통솔하는 총사령관으로서 그들을 독려하고 재촉하기를 반복한다. ​ 주방을 무대로 한 영화에서 셰프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침이 고인다~! 맛집에 진심인 독자들 위한 넷플릭스 식도락 여행

침이 고인다~! 맛집에 진심인 독자들 위한 넷플릭스 식도락 여행

한국인이 여행갈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은. 바로 맛집이다. 음식에 진심인 민족답게 식도락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여름 휴가가 코앞에 다가온 요즘, 어디론가 훌쩍 떠나 먹고 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이들도 많을 테다. 일에 치여, 현실에 치여 결국엔 TV 앞으로 집결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넷플릭스로 떠나는 식도락 여행이다. 오늘은 국내외 맛있는 음식을 보여주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기가 막힌 영상미와 재미는 넷플릭스가 보증하니 믿고 따라오길.
[독점 인터뷰]

[독점 인터뷰] "이경영과 족발 먹기로 했는데..." 이주노동자 출신 이마붑이 개최한 독보적인 영화제

​ 남아시아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정도의 나라가 떠오른다. 국내 곳곳에서 이주노동자로 힘들게 일하는 이들도 언뜻 생각이 난다. 영화에서도 단역 배우들을 조금 본 것 같기도 한데…. ​ 하지만 이게 남아시아의 다가 아니다. 한국방글라데시영화제가 주최, 주관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가 ‘컬러풀 남아시아’ 를 주제로 내걸고 남아시아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번 영화제는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진행한다.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유독 습한 올여름. 약속 장소에 가려고 집 밖을 나서면 10초 만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약속 잡았지’란 생각이 절로 드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같이 더운 여름날엔 에어컨 아래에서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OTT 작품 정주행하는 게 최고의 주말을 보내는 방법 아닐까. 식을지 모르는 인기로 쭉 상한가 달리고 있는 를 포함, 정주행하기 딱 좋은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4편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