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란쳇" 검색 결과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하반기 외국영화 기대작들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하반기 외국영화 기대작들

여름 극장가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포문을 열고 뒤이어 덩케르크>, 군함도>, 택시운전사>,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화제성 가득한 작품이 잇따라 선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수많은 떡밥을 살포하며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는 하반기 개봉 대기 중인 외국영화들을 소개한다. 다크타워: 희망의 탑 개봉 | 2017년 8월감독 | 니콜라이 아르셀출연 | 이드리마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 수현 전화번호부를 써도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작가 스티븐 킹.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극장에 가면 연일 새로운 영화가 넘쳐나는데도, 어쩐지 마음이 허전할 때가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감독의 신작이 도통 보이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 감독님, 어디서 뭐 하시나 싶어서 찾아본 신작 소식들, 한번 들어보실래요. 거장들의 차기작.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백배 상승하는 감독들이 있죠. 요즘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소식일 겁니다. 그의 9번째 작품의 윤곽이 드러났으니까요. 쿠엔틴 타란티노 /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여러분은 영화를 볼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감독. 스토리.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배우들을 중요시합니다. 최애 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챙겨보는 것. 한 작품에 나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작품이면 개봉 한~참 전부터 설레기 마련이죠. 오늘은 퐌타스틱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을 데려왔습니다. 꼼꼼히 체크했다가 개봉하면 챙겨보자고요. 송 투 송 감독 | 테렌스 맬릭출연 |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케이트 블란쳇 등개봉 | 2017. 07.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샐리 호킨스'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그 배우의 얼굴이 한 번에 떠오르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이 얼굴을 만났을 때 "어. 어디서 본 배우인데 이름이 뭐였지. " 하고 매번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덜컥. 이 배우가 궁금해졌습니다. 전주영화제에서 본 (7월 12일 개봉)에서 샐리 호킨스의 모습과 연기가 오래도록 잊히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경력과 연기력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 배우 샐리 호킨스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흥행 최강의 블록버스터가 역대급 스케일로 찾아옵니다. 시리즈 최고 제작비를 들인 가 곧 개봉하거든요.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평가는 후퇴하는데, 정작 흥행 기록은 매번 경신 중인 이 신기한 영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보면 여러 '구설수'야말로 이 시리즈의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굴러온 복덩이 찬 메간 폭스 시리즈의 주인공 3단 변화 시리즈는 1~3편, 그리고 4편부터 이후 제작될 7편까지 총 두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중에서 2편 개봉 직후 가장 큰 폭풍이 몰아쳤죠.
[2017년 2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47미터 다운(47 Meters Down) 스튜디오 : Entertainment studios제작사: The Fyzz Facility, Dragon Root, Flexibon Films, Lantica Pictures, Tea Shop & Film Company상영관 수: 3,500+장르: 공포, 스릴러등급: [해외] PG-13출연: 맨디 무어, 클레어 홀트, 크리스 J. 존슨, 야니 젤먼, 산티아고 세구라, 매튜 모딘감독: 조하네스 로버츠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들이 무더기로 공개됩니다.
영원한 간달프, 이안 맥켈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영원한 간달프, 이안 맥켈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쨔잔. 5월 25일은 바로 '매그니토'이자 '간달프'이신 이안 맥켈런 옹의 생일입니다. 올해에도 로 열연을 펼쳤던 이안 맥켈런, 그의 배우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볼까요. 이게 바로 꽃노년…. 친근하기도 하고,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에 '이안 맥켈런 옹'이라고 불렀지만, 사실 '이안 맥켈런 경'이 정확합니다. 영국 출생인 그는 배우로 맹활약하면서 모국의 위상을 드높여 기사 작위를 받았는데요. 1979년엔 대영제국 훈장 3등급(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이 배우가 이 배우였어. 영화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1인 다역임을 알아차린 적 있나요. (에디터만 눈썰미 없는 건 아니겠죠;;;) 깜빡 속을 정도로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해서 출연료를 더 받는 것도 아니라는데요. 이렇게 출연료와 무관하게 작품에 임하기에 더욱 대단한 그들.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마티유 카소비츠 1인 5역 , 두 사람은 모두 마티유 카소비츠. 마티유 카소비츠는 에서 1인 4역(변장한 '몽탈트'까지 합치면 1인 5역)을 해냈습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부스를 돌며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영화가 뭔가요.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상상해봅니다. 에디터도 돈이 아주 많으면 이런 포스팅 쓰지 않고 집에 드러누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주는 뒹굴뒹굴VOD 목록 돌려보며 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을까요. 괜스레 목에 힘도 들어가고, 의자 등받이에 점점 더 몸을 기대게 됩니다만, 현실에선 서둘러 의자를 당기며 데스크 눈치까지 살짝 보게 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은가 봅니다. 여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배경보다는 열정과 실력으로 영화계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