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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영화는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잘 만든 영화는 결말이 엉망이라 비판받고, 시큰둥하게 시작한 영화라도 결말이 여운을 남기면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으니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 엔딩 10(링크)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떨떠름한 결말을 보여줬는지 만나보자. ※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된 관계로 앞으로 언급할 영화를 먼저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아쿠아맨> 흥행 일등공신! 앰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아쿠아맨> 흥행 일등공신! 앰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아쿠아맨 보러 갔다가 메라에게 입덕해 나온다는 . 의 흥행 열기가 뜨거워질수록 메라를 연기한 엠버 허드에 대한 찬양 역시 그에 비례하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이다. 제 앞길은 물론 아쿠아맨의 앞길까지 커버하는 메라의 활약이 없었다면 아쿠아맨의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 DC를 살린 새로운 여성 캐릭터, 메라를 연기한 엠버 허드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아쿠아맨 감독 제임스 완 출연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 니콜 키드먼, 패트릭 윌슨, 윌렘 대포, 돌프 룬드그렌 개봉 2018. 12. 19.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 포스터 2018년의 한국 영화는 이 전편에 천만을 넘어서는 진기록을 남겼다. 또한 , 같이 작은 영화들도 의외로 선전하며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극장에 걸렸다. 그러나 이나 같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남긴 영화들도 있었다. ​ 2019년에는 , , , 등 디즈니가 주도하는 해외 영화 라인업이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부디 한국영화가 선전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2019년 기대작들을 정리해 본다.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도어락> 이권 감독

<도어락> 이권 감독 "피해자를 바라보는 연출자의 시선이 중요했다"

수상쩍게 열려 있는 원룸 도어록의 덮개. 집 안에서 발견된 낯선 사람의 흔적. 그리고 살인사건의 발생. 이 모든 상황을 직접 경험하는 평범한 1인 가구 여성 경민(공효진)이 도어락>의 주인공이다. 영화의 전반부를 채우는 건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공포와 여러 층위의 폭력적 상황이다. 가해자의 범행이 드러나는 중반 이후, 영화는 납치와 고문과 살인이 벌어지는 스릴러의 무대로 이야기를 옮긴다. 무섭고 섬뜩하다는 평과 무섭고 불편하다는 평이 공존하는 가운데 도어락>이 지난 12월5일 개봉했다.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걸작은 태어날 때부터 걸작이 아니었다. 하나의 영화에 제각각의 평가가 쏟아지는 것처럼, 당대의 시선으로는 범작, 졸작, 망작이었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다시금 재평가된 영화들이 많다. 누구나 다 인정할만한 걸작들이 한때는 평가절하됐던 안타까운 흑역사를 모아봤다. 저명한 걸작들이 남긴 비운의 역사는 이 영화들을 꼭 봐야 할 영화로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지점이기도 하다.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 탐욕>Greed, 1924 은 복권에 당첨된 치과의사가 파멸로 치닫는 과정을 보여주며 배금주의를 겨냥했던 영화다.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실에서의 제임스 완 감독 지금의 추위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무더웠던 8월의 여름, 기자는 미국 LA 버뱅크에 위치한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로 향했다. DC의 ‘마지막 희망’이라 불리는 의 제임스 완 감독을 만나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이 자리가 설렜던 이유는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영화의 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스튜디오의 편집실에서, 그것도 감독의 코멘트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신작 속편들의 활약이 돋보인 추수감사절 연휴였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와 스핀오프 가 연휴 주말 박스오피스의 1, 2위 자리를 석권하면서 주말을 마무리했다. 반면 또 다른 신작 와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는 각각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 그리고 큰 폭으로 떨어진 2주차 성적에 다소 울적한 추수감사절을 보내야만 했다. 물론 상황이 더 심각한 것은 쪽이다. 다가오는 주말은 매년 추수감사절 이후가 그래왔듯이 잠잠하게 지나갈 예정이다. 신작 호러 가 19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할 뿐, 다른 신작이 없기 때문이다.
미국인 ㄴㄴ!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캐나다 배우들

미국인 ㄴㄴ!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캐나다 배우들

다양한 국적의 능력자 배우들이 모여 있는 곳, 할리우드.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북미권 배우’를 떠올릴 때 미국 출신 배우들만 떠올린다면, 혹은 떠올린 얼굴들이 모두 미국 출신 배우들인 줄로만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할리우드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캐나다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연기에 입문했을 시기, 꼬꼬마 신인이었던 그들이 출연한 캐나다 작품과 할리우드 입문작도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