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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검색 결과

이대로 끝이야?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

이대로 끝이야?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

*스포일러 주의* 어떤 영화 결말을 좋아하는가. 꽉 닫힌 해피엔딩. 여운이 긴 열린 결말. 요즘 많은 영화들이 결말을 선택하는 방식이 있다.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는 새로운 떡밥을 던지며 끝내는 것이다. 후속편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애매한 끝맺음으로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게다가 후속편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더 허무해지기도 한다. 이번주 무비 비하인드에서는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의 결말과 속편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 ※ 해당 스틸컷들은 영화 결말과 무관합니다.
청춘스타부터 성대모사 단골 배우까지, 10년 단위로 돌아본 이정재

청춘스타부터 성대모사 단골 배우까지, 10년 단위로 돌아본 이정재

시리즈에서 염라대왕을 연기하며 인간들의 죄를 심판했던 이정재. 그가 이번에는 신의 존재에 의구심을 지닌 인물로 변신했다. 2월20일 개봉한 에서 그는 신흥 종교 단체의 비리를 캐는 종교문제연구소의 박목사를 연기했다.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온 그는 로 한층 넓어진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혔다. 1990년대초 청춘스타로 활약했던 이정재. 데뷔 초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구사했지만, 확실히 배우로서의 전성기는 현재진행형인 듯하다. 이제는 무려 27년차 중견배우가 됐다.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극장에 애니메이션이 쏟아진다.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해 다소 어려움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외면받을지는 몰랐다. ” 오랜 제작기간을 거쳐 선보인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이 18만7천명(2018년 2월12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오성윤 감독은 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만큼 장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이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북미 극장가에서 제작비 대비 폭망 성적 거둔 명작 10편

북미 극장가에서 제작비 대비 폭망 성적 거둔 명작 10편

의 공통점은 뭘까.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 그 앞에 수식어도 하나 붙는다. 바로 ‘박스오피스 폭망’이다. 몇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는 작품들이지만, 이들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참패의 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명성과 정반대로 낮은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을 기록한 비운의 명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300만 달러 약 34억 원 흑자***제작비 $25,000,000북미 흥행 수익 $28,000,000 맛보기 작품부터 소개한다.
지금은 다들 잘 나가는 <범죄도시>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

지금은 다들 잘 나가는 <범죄도시>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

2017년 10월 개봉했던 는 개봉 당시만 해도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던 작품이었다. 청불 영화인데다 추석 대목을 맞이해 쟁쟁한 배우들로 채워진 할리우드 영화와 한국 영화들과 함께 경쟁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기 좋게 예상은 빗나가고 700만 가까운 관객 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 영화를 계기로 잘 몰랐던 많은 조연 배우들이 대중들에게 재발견되었고, 심지어 이들은 지금 다들 잘 나간다. 영화 개봉 후 약 1년 반의 시간이 흘렀다.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들을 정리했다.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었어? 첫 악역에 대박 친 배우들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었어? 첫 악역에 대박 친 배우들

배우들의 악역 도전 소식은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미 잘 알려진 배우들에게선 이전과 다른 새로운 연기를 볼 수 있고,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그동안 로맨스와 코미디 연기에서 두각을 보이던 조정석은 을 통해 처음 악역에 도전했다. 그렇다면 첫 악역(주·조연급 캐릭터 한정) 연기로 대박 친 배우들, 누가 있었을까. 하정우 지금은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꼽히는 하정우. 그를 현재의 위치에 있게 한 첫 디딤돌이 된 캐릭터는 의 지영민이었다.
연휴 시즌을 노리고 개봉했다 망한 영화

연휴 시즌을 노리고 개봉했다 망한 영화

‘설날, 추석, 여름휴가, 연말’ 보통 극장가 최대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규모 자본이 투입된 영화가 흥행을 노리고 개봉한다. 조금이라도 흥행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자 개봉일을 잡는 것부터 눈치 싸움을 벌인다. 물론 호기롭게 개봉일을 못 박는 경우도 있지만, 막판까지도 개봉일을 조율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2억 관객 시대를 맞아 주요 굵직한 배급사들은 보통 때보다 많은 관객이 몰리는 성수기 시즌에 자사의 대표작을 선보이지만, 모든 작품들이 그들의 바람대로 흥행에 성공하지 않는다.
<투명인간> 리 워넬 감독 임명, 셔터 내린 ‘다크 유니버스’

<투명인간> 리 워넬 감독 임명, 셔터 내린 ‘다크 유니버스’

다크 유니버스 공식 이미지 야심 차게 막을 올렸던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다크 유니버스’가 단 한 편만 남긴 채 막을 내린다. ​ 다크 유니버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유니버설 몬스터즈’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한 프로젝트다. 유니버설 몬스터즈는 흑백 영화 시절부터 유니버설에서 제작한 공포 영화 속 캐릭터들을 지칭한다. 드라큘라가 대표적이며, 미이라, 늑대인간, 투명인간,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 반 헬싱, 오페라의 유령 등이 포함된다. 유니버설 몬스터즈.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 이런 홍보 문구를 보고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경험이 있는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100%가 맞는데, 혹시 시원찮게 본 내가 영알못인지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영알못이 아니라,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니까. 많은 이들의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선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사용법을 정리해봤다. 로튼 토마토 rottentomat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