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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요, 귀여움의 대명사! <패딩턴 2>
사랑스러운 패딩턴이 돌아왔습니다. 패딩턴은 폭풍우에 가족을 잃고 페루에서 영국까지 흘러 들어온 아기곰입니다. 상냥한 브라운 부인 매리(샐리 호킨스)와 영국 패딩턴 역에서 만났기에 패딩턴이라는 이름을 받고 브라운 가족의 일원이 되었지요. 패딩턴 2>는 현지 적응 완료된 3년차 런더너 패딩턴의 험난한 루시 숙모 생일 선물 구입기를 그립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우마 서먼의 용감한 폭로
할리우드는 지난 한 주도 매우 뜨거웠다. 미국 대중음악계를 정리하는 그래미 어워드는 어느 때보다 정치적 메시지로 가득 찼다. 올해 시상식에서 음악계도 영화계처럼 인종과 성별의 불균형이 여전함을 드러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연두교서 발표에 다양한 반응이 나왔으며, 마침내 우마 서먼은 하비 와인스틴과 쿠엔틴 타란티노와의 관계와 성폭행 및 학대 피해를 증언했다. 씁쓸하고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던 한 주 간의 할리우드를 말로 정리했다.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왔다.
씨네21 전문가 별점, <염력> <올 더 머니> 등 8편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등급 15세 관람가 개봉 1월31일 박평식 허풍에 의미를 부여할 것까지야 ★★☆ 이용철 우리의 가난과 분노는 당신의 탐욕보다 강하고 즐겁다 ★★★☆ 이주현 초능력으로도 덮지 못한 참사의 무게 ★★★ 이화정 염력의 파워에 호응하기에 박한 현실. 카타르시스를 차단하는 씁쓸한 알갱이 ★★★☆ 장영엽 적절한 출구를 찾지 못했으나 시도만큼은 의미 있다 ★★★ 허남웅 아빠 힘내세요, 염력이 있잖아요 ★★★★
마릴린 먼로 대신 캐스팅된 영화로 패션 아이콘이 된 배우, 오드리 헵번
1월 20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배우 오드리 헵번이 세상을 떠난 지 25년째 되는 날이다. , , 등 영원한 명작을 남긴 헵번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정리하며 그녀의 찬란했던 삶을 기려본다. '오드리 헵번'은 본명이 아니다 헵번은 1929년 5월 4일, 벨기에 익셀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오드리 캐슬린 러스턴(Audrey K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 송경원 기자굳이 메이즈 러너라는 제목을 달지 않아도 좋을, 종합 액션 블록버스터.★★★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대단원이자 한때 유행처럼 제작됐던 영어덜트 소설 기반 영화의 끝자락. 미로와 탈출이라는 콘셉트는 잊어버린 지 오래다. 남은 건 화사한 소년들의 액션 무용담 내지
‘일드’ 봤다면 아는, <아름다운 별>의 카메나시 카즈야
학창시절 ‘일드’ 열심히 보신 분들께 반가울 얼굴!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현재도 일본 드라마 팬이라면 자주 봤겠지만 최근 드라마를 잘 보지 않게 된 에디터는 무척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었습니다.잠시 추억을 되짚는 의미에서 살폈습니다.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 신작 아름다운 별>에 오스기 집안 장남 카즈오로 출연하는 카메나시 카즈야는 누구!?
24시간 동안 어떤 일이? 단 하루를 다루는 영화들
영화 속 시간은 무한합니다. 수십 년, 수백 년,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수천 년의 시간을 묘사할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이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합니다. 그런데 두여 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단 하루만을 이야기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루 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7편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굿타임-감독 조슈아 사프디, 베니 사프디출연 로버트 패틴슨, 베니 사프디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일본 감독으로 국내에서 마니아층이 꽤 두터울 뿐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가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주로 가족영화 속 섬세한 심리를 다뤄온 그가 이번엔 법정 스릴러물 으로 돌아왔습니다. 감독의 많은 작품들 속 특히 그와 자주 호흡을 맞춘, 그가 아끼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순서는 함께 한 작품이 많은 배우 순입니다. 키키 키린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 영화로 구원받은 배우 곽도원 이야기
, , , 까지. 쉴 새 없이 필모를 쌓으며 가지각색 캐릭터 생산 중인 이 배우! 바로 곽도원입니다. 신작 에서는 모든 사건을 이끌어가는 인물 '철우'를 연기하죠. 남한의 안보외교수석인 철우는 그가 늘 연기해왔던 '엘리트 공무원'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것 같지만, 시시한 조크를 던져 분위기를 풀거나 야무진 먹방을 선보여 친근감을 더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만나는 캐릭터마다 본인만의 디테일을 더해 남다른 매력을 만들어내는 그! 오늘은 배우 곽도원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