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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검색 결과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디즈니 광팬들 여기 모여보세요. 저번 로고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에디터는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로고들을 상당히 애정합니다. 로고가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설렘 한가득이거든요. 특히나 최. 애. 하는 디즈니라면 말할 것도 없겠죠. 뜨드↗드드↙ 드드든↗~ 음악 자동 재생과 함께 동심의 나라로. 마음 속 원더랜드를 소환하는 디즈니 캐슬은 누구에게나 심쿵을 선사하는 로고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봅시다. 우리가 어렸을 적 만났던 디즈니 영화에서는 위 로고를 볼 수 있었어요.
[1세대 아이돌 컴백 특집] 영화 배우가 된 추억의 아이돌

[1세대 아이돌 컴백 특집] 영화 배우가 된 추억의 아이돌

2016년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또 나이 한 살 적립한다고 생각하니 우울한 분 계신가요. 우울해하지 마세요. 올 연말 우리를 다시 과거로 소환할 예전의 오빠(혹은 누나, 동생)들이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이 솔솔 들려오고 있거든요. SES, 젝스키스, 신화의 새 앨범 발매 소식부터, god의 전국투어 소식까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 시절엔 풋풋한 아이돌 가수였지만, 지금은 배우가 된 추억 속 가수들을 소환합니다. 그러나 보기 전 명심할 것. 망. 작. 주. 의.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제시 아이젠버그 : 나 예뻐. 병맛이 대세인 시기입니다. 온갖 병맛으로 가득 찬 11월을 맞이하. 야. , 병맛 영화 속 병맛 캐릭터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너드미의 대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들은 병맛 초급이라 봐도 될 정도로(. ) 병맛미의 범주는 어마어마하죠. 취향이 제각각인 우리들의 마음을 저격할 병맛은 가지각색인 것.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속 병맛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 리스트에 없다면 댓글로 공유해봅시다~. 데드풀 /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데드풀은 병맛계의 히어로입니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여자의 삶이란, '줄리에타'

여자의 삶이란, '줄리에타'

딸이 사라졌다 한 늙은 어머니가 딸에게 편지를 쓴다. 엄마 줄리에타 와 딸 안티아 모녀는 지금으로부터 수년 전, 안타깝게 헤어졌다. 아니,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사라진 것이다. 작별 인사를 할 시간도 없었다. 두 사람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영화는 시작부터 두 사람의 사연 전체를 알려주지 않고 별다른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극히 적은 양의 단서만 던져주면서 막연히 모녀의 과거를 추측하게 한다.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장동건, 김명민 (사진 씨네21) V. I. P. 감독 : 박훈정 출연 :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영화 에 함께 출연한다. 신세계>의 연출과 의 각본을 통해 범죄 누아르의 새로운 계보를 그려온 박훈정 감독이 초호화 캐스팅을 이끈다. 영화는 국가도 법도 통제 불가능한 북한에서 온 V. I. P. (이종석 분)가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쫓는 대한민국 특별수사팀의 경찰(김명민 분)과 북한의 비밀공작원(박희순 분), CIA와 국정원을 오가는 인물(장동건 분) 등이 얽힌 이야기다.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깜찍한 아역에서끔찍한 파격까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이 개봉했다. 파격적인 포스터 디자인만 보더라도 영화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이 가능하다. 한 모델 지망생 소녀가 놀라울 정도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이를 시샘하는 다른 모델들이 그녀를 해코지하는 이야기다. 피를 뒤집어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보니, 역시 소녀의 폭주를 다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1976)가 떠오르기도 한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가 지난 주말, 해운대를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 두 사람은 각자 신작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을 찾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신작 의 촬영 때문에 멀리 쿠바에서 체류하다 바로 부산을 방문한 것이기에 더욱 반가웠다. 등의 영화를 들고 여러 차례 부산을 찾았던 아오이 유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자신의 인생 경험 중 하나로 꼽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