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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주식 말고 콘텐츠 투자 ㄱ...? 최초의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

이젠 주식 말고 콘텐츠 투자 ㄱ...? 최초의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

돈을 어떻게 '모을지' 보다도 어떻게 '불릴지'에 모두가 혈안이 된 세상. 투자의 시대다. 주식 투자 인구만 무려 800만. 직장 내에선 팀장과 막내 직원이 마주 앉아 주식 종목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동학 개미' 집단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면서 가장 괄목할 만한 건 단연 인식의 변화다. 투자를 곧 '투기'로 받아들였던 과거의 시선이 확연히 희미해지고, 좀 더 건강한 방식의 투자 노선을 모색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 ​ 혹시 여기까지 읽고 '지금 내가 사회/경제 기사를 클릭했나.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디즈니+ 얘기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 TV시리즈 으로 인해 기다림의 고통은 더해졌다. 아직 을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은 1월 15일 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1편씩 총 9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늦었지만 에 대한 평가, 리뷰를 모아봤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공식 서비스가 하루빨리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글이다. 리뷰를 보면서 온갖 스포일러를 당했지만 이 글에서는 스포일러를 언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열일하는 비주얼. 이야기도 충실해야겠지만 보고만 있어도 탄성이 나오는 배우들의 멋진 외모는 없던 개연성에 설득력을 부여할 만큼 몰입감을 형성한다.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미친' 외모의 배우들이 커플로 나서면 즐거움은 두 배가 된다. 오늘은 새삼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로 더 달콤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드라마 속 커플들을 소개한다.
한 달 안에 만나게 될 OTT 행 영화 3편

한 달 안에 만나게 될 OTT 행 영화 3편

극장가 생태계가 바뀌었다. 코로나19이 창궐하기 이전까지는 작은 영화들이 틈새시장을 두고 경쟁했다면, 이제는 큰 영화들이 제작비를 어떻게든 충당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여느 때 같으면 연말이나 명절, 여름 시장을 노릴 대형 영화들이 관객몰이가 어려운 극장 대신 OTT(Over-the-top) 독점 공개를 선택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OTT 플랫폼으로 공개한다고 발표한 영화 3편을 정리한다. 낙원의 밤넷플릭스, 4월 9일 를 만든 박훈정 감독의 신작. 이후 오랜만에 본격 누아르 장르를 선택해 기대를 모았다.
공감은 기본, 응원하고 싶은 여성들의 우정을 볼 수 있는 드라마

공감은 기본, 응원하고 싶은 여성들의 우정을 볼 수 있는 드라마

매년 3월 8일은 여성 인권과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궐기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했던 이때의 시위에서 비롯됐다. 그로부터 100년이 훌쩍 넘은 오늘날은 다양한 부분에서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됐으나 여전히 성평등의 노력은 진행 중이다.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을 리메이크한 일본영화 유어 아이즈 텔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요시타카 유리코, 요코하마 류세이, 마치다 케이타 개봉 2021. 03. 11. 상세보기 도경수가 에 캐스팅 됐다. 제목이 익숙하다. 주걸륜 주연의 대만영화 의 한국 리메이크영화다.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을 리메이크한 일본영화 이 3월 11일 개봉한다. 이 두 가지 소식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접했다.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한다. 이런 뉴스를 계기로 2000년 이후 해외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를 조사해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주 연속 1위 성공!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주 연속 1위 성공!

가까스로 ‘최악의 주말’을 면한 2021년 8주 차 주말의 승자는 였다. 3개월 넘는 기간 동안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버틴 것도 대단한데, 그중 다섯 번이나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 상위권 열 작품의 순위가 크게 바뀌지 않은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는 영화 중 하나인가 평단의 극찬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6위로 데뷔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다양한 신작들이 북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2020년은 스트리밍 시장이 몸집을 한껏 불린 한 해였다. 마스크를 벗지 못한 2021년에도 역시 그들의 도약이 빛날 예정이다. 수많은 OTT 서비스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이 유독 기대되는 곳이 있다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다. 2019년 11월 북미 런칭 이후 세계 곳곳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는 디즈니+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9000만 명을 돌파했다.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2억 3970만 명이라는 점을 미뤄봤을 때 놀라운 성장세다.
해외 드라마 속 매혹적인 안티 히어로들

해외 드라마 속 매혹적인 안티 히어로들

행동은 예측 가능하고 동기는 뻔한 캐릭터는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지 못한다. TV 시리즈들이 넘쳐나면서 시청자는 더 복잡하고 쉽게 가늠하기 힘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원한다. 법과 규칙, 윤리의 경계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드는 안티 히어로들은 시청자가 원하는 무질서한 흥분을 제공한다. 그들은 대담하고 교묘하게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리낌 없이 나쁜 선택을 하며, 혹은 대책 없이 무모하게 돌진하는 등 자신들을 둘러싼 세계와 끊임없이 충돌하며 아찔하면서도 흥미로운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극장가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크게 이슈가 될 만한 사건(. )은 없었다. 리암 니슨 주연 은 어렵지 않게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첫 ‘2주 연속 1위 영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가 를 제치고 다시 2위에 올랐다는 소식 정도만이 소소하게 화제가 됐다. 지난주 북미 관객들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은 현지 극장가 ‘안’이 아닌 ‘밖’으로 더 쏠렸다. 코로나19 여파로 , 와 , , 등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의 개봉 일정이 또 밀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