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3부작" 검색 결과

모두가 인정하는 삼부작 '다크 나이트' 삼부작 비하인드스토리

모두가 인정하는 삼부작 '다크 나이트' 삼부작 비하인드스토리

'다크 나이트' 삼부작 포스터 만인이 사랑한 영웅, 모두가 인정하는 삼부작 '다크 나이트' 삼부작이 재개봉했다. 지난 6월 24일 를 시작으로 7월 1일 , 8일 까지 이어지는 삼부작의 여정에 동승한 관객들도 적지 않을 터. 이번 포스트에선 '다크 나이트' 삼부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접하지 못한 이들, 그리고 최근 영화를 다시 관람한 관객들을 위해 알짜배기를 모아서 정리했다.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 2005 대런 아로노프스키 버전의 컨셉 아트 .
<배트맨 비긴즈> 배우들의 과거 현재 대방출

<배트맨 비긴즈> 배우들의 과거 현재 대방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위해 극장이 움직이고 있다. 으로 돌아올 놀란을 미리 반기듯, 삼부작 재개봉을 추진했다는 소식이 바다 건너에서 들려왔다. 국내에서도 6월 24일 를 시작으로 한 주마다 , 를 개봉해 15주년과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공개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말이 길 필요 있을까. 이번 무비 탑골공원에선 출연 배우들의 영화 속 모습, 과거 출연작, 그리고 현재를 짤막하게 비교해보겠다. 배트맨이자 브루스 웨인, 크리스찬 베일의 . 기존 배트맨에 비해 키나 덩치가 작다고 말이 많았지만, 귀공자 이미지는 역대 최강.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
SF호러 팬 주목! 미지의 존재로부터 가족을 지켜라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SF호러 팬 주목! 미지의 존재로부터 가족을 지켜라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는 6월 18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감독 리처드 스탠리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코리안카 킬처, 조엘리 리차드슨 개봉 미개봉 마당에 떨어진 의문의 운석, 기이하게 변해가는 가족들 ​ 아캄 카운티의 숲속에 위치한 외딴 농장.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농장을 물려받은 네이선 가드너 는 암투병 중인 아내 테레사 의 회복을 위해 도시에서 벗어나 세 자녀들과 함께 그곳에서 살고 있다.
개최는 취소됐지만 라인업은 빵빵! 2020년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8

개최는 취소됐지만 라인업은 빵빵! 2020년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8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올해 칸 영화제 개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른바 '공식 선정작'을 발표해 영화제의 정체성과 취향을 드러냈다. 두 한국영화 와 를 비롯한 2020년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8개를 소개한다. 반도 1156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4년이 지난 2020년 여름,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속편 격의 영화 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사이의 텀처럼, 역시 의 시간으로부터 4년이 지난 시점 좀비 창궐로 쑥대밭이 된 한국이 배경이다. 예고편만 봐도 두 작품의 차이는 뚜렷해 보인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한숨뿐인 영화계에 떨어진 대형 뉴스. 2020년 5월 20일, 워너 미디어가 자사 OTT 서비스 'HBO 맥스'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감독판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제작 도중 가족사로 하차하면서 조스 웨던 감독이 마저 완성한 영화. 조스 웨던이 후반 작업과 재촬영을 맡은 는 그간 잭 스나이더 감독이 작업한 , (이하 )과 상반된 분위기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내 분절된 신체와 놀이 (2019) 이후 셀린 시아마 작품을 본다는 것은 그 이전과 다르다. 감독의 전작 (2011)는 9년 전이라면 10살 소녀가 자신 안에서 소년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으로 정리했을 법하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다. 일단 ‘정체성’이라는 단어부터 걸린다. 소년성과 소녀성은 또래 집단 내에서는 분명히 구분되지만, 로레 안에서는 그렇지 않다. 로레에게 소년성은 내재한 어떤 것을 부정할 필요 없이 존재한다. 이미 존재하는 것이기에 무언가를 찾는 과정이랄 수 없고, 다만 세상과의 조율을 위한 실험이 필요할 뿐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월은 망작의 달?’ 편견 깬 꿀잼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월은 망작의 달?’ 편견 깬 꿀잼 영화들

북미 관객들에게 1월은 영화 보기에 썩 좋은 달이 아니다. 스튜디오에서 경쟁력이 다소 없다고 판단하거나 어딘가 하자(. )가 있는 영화를 버리듯이 공개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흔히 ‘덤프 먼스 ’라 불리는 1월과 2월 사이에는 저예산 코미디나 공포 영화가 주로 개봉하는 편이다. 그러나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망작 혹은 졸작이라 불리는 작품들로 인해 연초부터 고통받았던 관객의 마음을 치유해준 보석 같은 1월 개봉작들을 소개해본다. (기준: 1월 ‘최초’ 북미 개봉작) 1.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방심할 수 없지만, 따뜻해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 같다. 이럴 때, 상큼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로맨스 코미디를 꺼내보는 건 어떨까. 나 혹은 주변 친구들을 보는 것 같은 친밀감이 있으면서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최근 몇 달간의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해 줄 것 같다. 보는 데도 부담 없게 에피소드당 30분만 투자하면 되는 드라마 10편을 찾아봤다.
<애프터 웨딩 인 뉴욕>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애프터 웨딩 인 뉴욕>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애프터 웨딩 인 뉴욕감독 바트 프룬디치출연 미셸 윌리엄스, 줄리안 무어 *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딸의 결혼식, 두 명의 엄마★★★☆수잔 비에르 감독의 애프터 웨딩>(2006)을 ‘크로스젠더’ 방식을 통해 리메이크했다. 남성 주인공을 여성으로 바꾸면서 자연스레 모성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고, 미셸 윌리엄스와 줄리안 무어라는 ‘오스카급’ 배우가 만나면서 그들의 케미가 영화의 중심이 되었다. 모성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고, ‘삶의 주체적 결단’이라는 테마로 나아가는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