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미드90" 검색 결과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은 판타지 장르 시리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두 종족에 대한 묘사는 다르다. 인간과 같은 외모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뱀파이어와 달리 늑대 인간은 동물의 형태로 변하고 특유의 야생적인 습성 때문인지 그리 매력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지 않는다. 주로 보름달이 뜨면 이성을 잃고 날뛰는, 인간에게 큰 위협이 되는 동물로 표현되는 늑대 인간. 이번에는 늑대 인간을 주인공으로 하는 해외 시리즈 중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야성미 가득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2019)로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 한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이 한국 관객을 만난다. 현재 상영 중인 은 주연 배우로, 7월 14일 개봉 예정인 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이다. 이 두 작품 외에, 이후 피닉스의 행보들을 정리했다.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고담을 바라보는 배트맨 제아무리 슈퍼히어로라 할지라도, 물리적인 한계로 자신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범죄를 소탕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슈퍼맨이나 플래시 같은 경우를 빼고선, 대형 위급상황이 아닌 이상 다들 활동범위가 제한적이다. 마블의 히어로들이 뉴욕 지역에 많이 몰려있는 것과 달리, DC 유니버스에서는 유명 히어로들이 도시 하나씩 맡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의 도시들이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도시라는 점이 특징이다.
마라맛 전성시대? 휴머니즘 일깨우는 순한맛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

마라맛 전성시대? 휴머니즘 일깨우는 순한맛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

좀비, 슈퍼히어로, 데스 게임, 독특한 캐릭터에 집중한 드라마가 안방에 범람할 동안, 한 드라마가 조용히 우리 곁에서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0년 첫 방영한 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캐나다 토론토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의 일과 생활을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다. 아직 한국 시청자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았지만, 캐나다에서는 첫 시즌부터 호평받았고,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연 어떤 점이 드라마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 리뷰를 통해 살펴보자. 줄거리 – 난민 출신 의사의 응급실 이야기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충무로 소식]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OTT 드라마 <머니게임>으로 뭉친다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25일 크랭크인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이 OTT 드라마 으로 뭉친다. 은 배진수 작가의 웹툰 과 후속작 을 각색한 작품이다.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에서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들이 협력과 반복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과 은 웹툰 속 인물들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와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곧 무더운 여름이니까! 서늘한 빗소리와 함께 찾아온 공포 영화 5편

곧 무더운 여름이니까! 서늘한 빗소리와 함께 찾아온 공포 영화 5편

빗소리를 좋아하는가. 어떤 이는 빗소리로 안정감을 느껴 ASMR로도 찾아듣는다고 한다. 나는 빗소리를 무서워하는 편이다. 창을 두드리는 나지막한 소리가 언젠가부터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다. 누군가가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라 해야 할까. 특히 어두운 저녁에 들리는 빗소리는 더욱 섬뜩하게 들린다. 빗줄기를 뚫으며 연쇄살인범이 걸어 나오는 장면이 자동으로 연상된다. 좀 유난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화 속에선 이런 장면이 흔히 나오니까. 비가 오면 나는 이따금씩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창밖을 내다본다.
기대감 99%! 무더위 날려버릴 디즈니+ 고퀄 공개작.zip

기대감 99%! 무더위 날려버릴 디즈니+ 고퀄 공개작.zip

지난 8일, 와 의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올여름은 디즈니+ 오리지널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녹아내리기 전, 집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는 디즈니+ 여름 공개작들을 준비했다.
아직도 구독 고민 중? '애플TV+' 속 퀼리티 높은 SF 드라마 4편

아직도 구독 고민 중? '애플TV+' 속 퀼리티 높은 SF 드라마 4편

2022 상반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가 큰 관심을 받으며 국내 OTT 구독자들 사이에서 ‘애플TV+'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그럼에도 다른 OTT 플랫폼에 비하면 여전히 애플TV+의 존재감은 약한 게 사실이다. '궁금하지만 말고 뭘 봐야 할지 몰라서 구독을 못 하는 중'이라고 말하는 이가 다수 존재할 정도니 말이다. 오늘은 작품 선택에 어려움을 느껴 구독을 미루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애플TV+에서만 만날 수 있는 퀄리티 높고 스토리 짱짱한 SF 작품 4편을 소개해보려 한다. 포 올 맨카인드 '만약.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자자, 선수 입장~’ 꽤나 많은 사람들이 진저리 친다는 대사지만 이번 주 OTT 라인업을 소개하기에 딱이라 쓰지 않을 수 없었다.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티빙에 입점했기 때문이다. 과연 파라마운트+의 데뷔가 OTT 생태계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하다. ​ 일단 이번에는 소위 말하는 ‘웰메이드,’ 즉 작품성으로 호평을 받은 드라마가 풀린다. , 등 뛰어난 작품성과 배우의 열연으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들이 선발대로 나선다. 물론 파라마운트+ 드라마만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버즈 라이트이어 와 고양이 로봇 삭스 6월 15일 개봉한 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버즈 라이트이어가 주인공이다. 우주 비행사 버즈의 모험담 속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여럿 있는데, 그중 관객들을 사로잡은 신스틸러는 다름 아닌 고양이 로봇 삭스. 삭스는 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로봇답게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버즈를 도와주며 활약한다. 이 삭스는 픽사의 를 연출한 피터 손 감독이 목소리를 맡았다. 화상 인터뷰로 만난 피터 손 감독에게 들은 , 그리고 픽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