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검색 결과

'인천상륙작전' vs '제이슨본' vs '부산행', 과연 누가 웃을까?

'인천상륙작전' vs '제이슨본' vs '부산행', 과연 누가 웃을까?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입니다. 매년 7월과 8월은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가장 많은 달이죠. 올해 7월은 다른 해에 비해 꽤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았어요. 작년에도 쌍천만 영화가 나오는 바람에 관객수가 엄청 많았죠. 2014년은 무지하게 더워서 전부 영화보러 가느라 극장 관객수가 늘었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섞인 흥행 분석을 내놓기도 했었는데요. 올해는 과연 어떨까요. 벌써부터 천만 열차에 탑승해 쾌속 질주 중인 좀비가 이길 것이냐, "아아 어찌 잊으리 그 날을" 6. 25가 이길 것이냐, "후 엠 아이.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수잔 서랜든, 지나 데이비스. 지난해부터 여성주의의 범주에 속하는 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했다. , 최근 개봉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여성주의 영화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는 어떤 작품일까. 너무 쉬운 퀴즈였다. 정답은 다. tvN 드라마 에도 가 등장했다. 희자 는 친구 정아 와 를 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영화는 봐도 봐도 재밌어. 정아야. 우리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행 가자. 이 집 팔아서.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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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것은 끝날 때까지는끝난 게 아니다. 분명 영화 상영은 끝났는데극장 안 관객들이 요지부동 자리를지키고 앉아 집에갈 생각을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마다 "아, 뭔가 또 있구나" 싶어은근슬쩍 다시 자리에 앉아 본 경험,꼭 한번 쯤은 있었을 겁니다. 영화의 엔딩크레딧이 모두 끝난 뒤에후일담 형식의 짤막한 영상이또 등장하는 걸 보기 위해서죠. 특히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경우에그런 영상이 꼭 등장하곤 합니다. 길고 긴 엔딩 크레딧이 끝나길 꾹 참고기다리면 속편에 등장할캐릭터, 혹은 줄거리를 간략하게 언급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 제임스 완 감독. 공포영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길 만도 하다. 라는 영화를 알기는 하는데 공포영화는 질색이라 보기도 싫고, 제임스 완은 누군지도 잘 모를 테니까. 그런데 알고 보면 는 해외, 특히 북미에서 대박난 영화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여름은 블록버스터의 계절입니다. 텐트폴 영화(tent-pole, 한 투자배급사의 라인업에서 가장 흥행 가능성이 높은 영화)의 각축장이기도 합니다. 7~8월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가운데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할 영화를 미리 예측해 봅시다. 승자 예측은 예고편을 통해 본 스토리, 비주얼, 감독 및 배우 등을 기준으로 씨네플레이가 개발한 자체 시스템을 통해 각 부분의 점수를 합해 총점으로 표기합니다. (경고. 이 글을 결코 진지하게 읽으면 안됩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제이슨 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