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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씨네플레이 애독자라면 지난 '할리우드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모아보자' 포스팅을 기억하실 거예요.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을 보면서, 혹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국내엔 로다주와 맞먹는 패션 요정이 없을까. " 없긴 왜 없어요~. 잘만 떠올려보면 국내에도 제 소신이 견고한 패션 요정들이 한가득이랍니다. 오늘은 보다 우리와 가까이에서 지내고 있는 패션 요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디터 같은 한낱 인간은 소화하지 못할 우. 월. 한 패션을 말끔히 소화해내는 그들. 누가 그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자고요~. 그럼 출발.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신은수의 등장은 분명 화려했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올해 영화계는 유독 풍성했습니다. 청불 영화의 새 기록을 세운 의 연초 흥행을 시작으로, 봄에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 가 주목을 받았죠. 여름을 맞이한 극장 성수기 시즌엔 일주일마다 기대작이 개봉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허리 영화'들이 예상보다 놀라운 깜짝 흥행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쏟아지던 영화들 속에서 유독 눈을 끌던 배우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올해의 영화들을 통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몰라봐서 미안한, 올해 영화 속에서 재발견된 배우들.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호불호 갈렸던 문제작 5편

[2016 영화계 결산] 호불호 갈렸던 문제작 5편

올해는 유독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개봉작이 많았습니다. 누가 옳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각자의 취향은 소중하니까요. 아직 안 보셨다면, 혹은 극장에서 보셨더라도 VOD로 한번 더 보고 호인지 불호인지 각자 판단해보는 건 어떨까요. 유력한 국회의원 후보 종찬 의 선거 유세 첫날, 중학생 딸 민진 이 실종됩니다. 연홍 은 하늘이 무너진 것 같지만, 종찬은 혹시 선거에 영향을 미칠까 봐 적극적으로 딸을 찾지 않습니다. 연홍이 홀로 분투하는 사이, 딸에 대해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접하게 됩니다.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들의 총결산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매해 이맘때쯤 개최되는 '여성 영화인 축제'가 바로 그것. 12월 7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2016 여성 영화인 축제에서는 올해 한국 영화산업에서 돋보였던 여성 영화인의 활약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영화인 모임'의 시작 '여성 영화인 축제'를 처음 들어본다고. 그럼 먼저 '여성 영화인 모임'부터 알아보자. '사단법인 여성 영화인 모임'은 영화 일에 종사하는, 같은 뜻을 지닌 영화인들이 설립한 모임이다. 이 모임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지난 '원조 책받침 3대 여신' 소개 포스트에 쏟아진 성원에 힘입어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모았죠. 소피 마르소와 브룩 쉴즈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름다운 자태,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 흘러나올 겁니다. 그럼 출발. 이상아 70년대 하이틴 스타가 임예진이었다면, 80년대엔 이상아가 있었습니다. 14살에 데뷔한 그녀는 , 등 청춘물 출연하며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F와 화보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옛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