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검색 결과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 지킨 <굿바이 싱글>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 지킨 <굿바이 싱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는비교적 순조롭게 흘러갔습니다. 6월 30일 목요일부터1위에 오른 굿바이 싱글>이나흘째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짝짝짝. 일요일까지 누적관객 908,651명을 동원해,같은 날(6월 29일) 개봉한 레전드 오브 타잔>(552,275명)사냥>(533,357명)을 멀찌감치 앞서갔습니다. 오늘은 의 소소한 흥행의 요인이 어디에 있는지살펴보고자 합니다. #적절한_대진운 6월 마지막주는 극장 비수기로 꼽히는 시기인 만큼특정 영화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사냥>, 등 돌린 대중에게 무릎 꿇다

<사냥>, 등 돌린 대중에게 무릎 꿇다

이번 '지난 주 화제의 영화'의 주인공은 입니다.헌데,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하루아침에 꺾여 계속 수렁을 헤매는 의 흥행 성적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대세배우 조진웅에 대한 기대치 때문일까요,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개봉 첫 날인 6월 29일1위로 박스오피스에 데뷔했습니다.하지만 낭보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6월 29일, 6월 30일 박스오피스 순위 바로 다음날2위였던 에게 역전 당하고,또 그 다음날에는3위였던 에게 역전 당해주말 내내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7월 2일까지 누적관객 기준)이 658,794명을 기록한...
나, '굿바이 싱글' 무비토크 본 남자야~

나, '굿바이 싱글' 무비토크 본 남자야~

6월 30일 밤 9시굿바이 싱글>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저는 간간이 V앱도 확인하면서,현장에서 직접 중계를 지켜봤습니다. 이 날 무비토크는 김신영 씨의 사회로의 배우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이성민, 황미영 씨그리고 김태곤 감독님까지 함께 했습니다. 배우 주연 역 김혜수 스타일리스트 평구 역 김혜수 중학생 단지 역 김현수 아나운서 민호 역 이성민 매니저 미래 역 황미영 감독 김태곤 배부른 라인업 전세계에 라이브로 방송되는 만큼해외 팬들도 실시간으로 참여해속사포로 올라가는 댓글 러시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주의 다크호스 <사냥>

이주의 다크호스 <사냥>

6월 마지막 주 주요 개봉작 셋 의 독주가 금세 힘을 잃은2016년 6월 마지막 주,오래된 캐릭터 타잔을 시리즈 감독이 실사화 한 레전드 오브 타잔>여배우의 임신 스캔들을 다룬 유쾌한 코미디 굿바이 싱글>안성기와 조진웅의 산중 대결을 그린사냥>세 작품의 경쟁 구도가 그려졌습니다. 뚜렷하게 대박 조짐을 보이는 영화가 없었기에가 겨우 1위를 지키거나할리우드 대작인 이 가까스로 1위에 오르는그림 정도를 예상했죠. 하지만 이번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는의 차지가 됐습니다. 확실히의외의 결과였습니다.
상남자 마동석

상남자 마동석

※경고: 너무 무서워 죽을 수도 있음. 누울 자리 펴놓고 스크롤 내리시길. 안 먹었어도 먹었다고 해야 할 것 같은. jpg 지금이야 관객들에게 마블리로 불리며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착착 쌓아가고 있지만, 배우 활동 초반에는 범인, 깡패, 강력계 형사 등 센 역할을 도맡았던 배우 마동석. 그가 前 UFC 챔피언 마크 콜먼의 웨이트 트레이너로 일했던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거기에 더해 또 하나의 반전. 국내최초. 마동석 영어 인터뷰. (feat. 데이브) 그는 미국 국적을 가진 한국계 미국인이며, 당연히 영어도 겁나 잘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