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에델바이스'의 원조인 현존 최고령 배우
의 카리스마 작가 할란,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이번엔 의 프랭크 피첸바거 역으로 돌아왔다. 백발이 성성한 이 노장 배우의 나이는 무려 92세 . 1929년생이다. 자그마치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10년 전에 태어난 건데, 지금까지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 중인 대단한 배우 되시겠다. 지금은 그의 대표작이라 하면 , , , 등등이 나오겠지만 한때 그의 인생작은 1965년 뮤지컬 영화 . 알프스산맥을 배경으로 줄리 앤드루스가 노래하는 오프닝과 '도레미 송'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