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좀비 영화" 검색 결과

<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올여름 한국 영화 대작 이 모두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세 영화에 출연한 조연 배우들이 모두 핫합니다. 올여름 BIG4 중 하나인 도 이 대세에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 등장한 '그 배우' 어디서 봤더라. . ※ 잠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해숙 | 장관 역 너무 유명해 더 말이 필요 없는 배우죠. 김성훈 감독은 배우 김해숙 캐스팅에 대해 한겨레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녀로 특정되어 있지 않던 장관에 김해숙을 캐스팅하려고 하자, 제작 회의에서 “그건 위험할 것 같은데요”라는 말이 나왔다.
농半진半, 여름영화 BIG4 성공 키워드 분석

농半진半, 여름영화 BIG4 성공 키워드 분석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올 여름 시즌 극장가는가히 '한국영화의 승리'라고정리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 같은 할리우드 대작들이 큰 재미를 보지 못한 사이,'여름 겨냥 한국영화 BIG 4', , 이 모두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기며현재까지도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씨네플레이는이 네 작품이 흥행에성공할 수 있었던 각자의 요인을 '지극히 주관적으로'분석해보고자 한다.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이 올해 첫 천만 돌파 영화가 됐습니다. 결코 좀비물이라고 홍보하진 않지만 결국은 좀비물인 상업영화가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것은 꽤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에 씨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 천만 관객에 대한 지분율을 분석해봤습니다. 천만 관객까지 누가 가장 많은 기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겁니다. 자, 그럼 시작. *주의 사항. 무리수 농담이 꽤 많습니다. 이 글은 진지하게 보시면 큰일납니다. 1. 연상호 감독 ➫ 100만명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연상호 감독이 없었다면 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하정우, 오달수,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터널>이 8월 3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터널>은 자동차 판매원 정수(하정우)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갇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끝까지 간다>(2013)로 준수한 연출력을 널리 인정받은 김성훈 감독과 더 테러 라이브>(2013)로 홀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주인공을 근사하게 연기한 바 있는 배우 하정우의 협업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무겁고 어두운 영화를 할 자신이 없었다.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7월 29일,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된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을 보고 왔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작품이죠. 연상호 감독이 을 기획하기 이전에 먼저 작업 중인 영화가 바로 이었죠. 그래서 을 먼저 본 관객들은 이 영화가 어떤 식으로 과 연결이 될지를 가장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게 궁금해서 밤늦게 부천까지 달려간 것이었죠. 이 글은 아직 개봉도 하기 전인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공개할 목적이 아닙니다.
'인천상륙작전' vs '제이슨본' vs '부산행', 과연 누가 웃을까?

'인천상륙작전' vs '제이슨본' vs '부산행', 과연 누가 웃을까?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입니다. 매년 7월과 8월은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가장 많은 달이죠. 올해 7월은 다른 해에 비해 꽤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았어요. 작년에도 쌍천만 영화가 나오는 바람에 관객수가 엄청 많았죠. 2014년은 무지하게 더워서 전부 영화보러 가느라 극장 관객수가 늘었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섞인 흥행 분석을 내놓기도 했었는데요. 올해는 과연 어떨까요. 벌써부터 천만 열차에 탑승해 쾌속 질주 중인 좀비가 이길 것이냐, "아아 어찌 잊으리 그 날을" 6. 25가 이길 것이냐, "후 엠 아이.
걷거나 달리거나! 영화 속 좀비가 궁금해

걷거나 달리거나! 영화 속 좀비가 궁금해

터널 끝나면 들어간다 부산행>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전대미문 재난 블록버스터’라고 내걸며 좀비물이라는 장르적 위험을 피하려던 의도가 무색할 만큼 영락없는 ‘좀비물’로 지금까지의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그간 후들거리며 또 낄낄거리며 이런저런 좀비 영화도 많이 봤겠다, 대충 영화마다 좀비의 특징도 어렴풋이 기억나겠다, 영화 속 좀비의 변천사를 정리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헷갈려만 가고 또 좀비 영화가 워낙에 다양한 변주를 해대는 통에 계속 미궁에서 헤매었습니다.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그 인기를 증명하듯, 영화에 대한 의견도 아주 많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만 2만6천 건을 훌쩍 넘긴 상태. 평점은 7. 93점이지만 평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열띤 지지를 보내는 관객도, 호된 비판을 가하는 관객도 그득그득하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마찬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찬반 의견을 모아 에디터의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국형 좀비물 "우리나라도 좀비영화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에 큰 박수를. . .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
<부산행>을 보고 '1호 좀비' 심은경을 찾아갔다

<부산행>을 보고 '1호 좀비' 심은경을 찾아갔다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A. N. D 과 의연결고리. 부산행> 첫 언론 시사회가 있던 날, 극장을 나설 때까지 심은경이 영화에 출연하는지 몰랐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트위터를 보고서야 알았다. 부산행> VIP 시사회가 있던 날, 서울역> 메인 예고편과 스크린X판 쿠키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다. 부산행>의 시작을 열어젖히는 좀비이자, (사실 창밖으로 본, 역무원 덮치는 좀비가 먼저 등장한 건 넘어가자. ) 그녀가 연기한 ‘가출소녀’가 바로 부산행>과 프리퀄 애니메이션 >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