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그들, 요즘은 뭐 하나?
한때 신스틸러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아역들. 우리의 기억 속엔 아직도 어린아이지만, 그동안 그들은 폭풍 성장을 했습니다. 한때 핫했던 아역 배우 이후 제2의 인생을 꾸려나가고 있는 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왕석현(2008), (2012), (2012) 등 데뷔작 과속 스캔들>로 한방에 스타덤에 올랐던 '기동이' 왕석현. 첫 작품임에도 능청스러운 연기와 떡잎부터 남달랐던 귀여운 외모로 전국의 이모·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