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검색 결과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이 궁금하다면, 무비토크 열차에 탑승하라. " 7월 5일 밤 9시>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저는현장에서 촬영현장을 지켜보며V앱으로 생중계를 동시에 감상했습니다. 눈앞에 있는 안소희 씨 바라보랴,휴대폰으로 캡처 뜨랴,정신 없는 1시간이었습니다. 3년 전 편으로 시작한 무비토크,이 날 편으로 딱 3년을 맞았습니다. 무비토크의 터줏마님, MC 박경림 씨가 축하를 전하며무비토크 문을 열. . . . . . 었으나 갑작스러운 방송사고가. 약 1분간 화면이 나오지 않는 돌방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영화 명대사 10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영화 명대사 10

그날 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거였어. -나의 소녀시대 (2015) 우리의 연애는 달콤하지도 아름답지도 이벤트로 가득 차 있지도 않았어요. 지루하고 평범하고 아무 특별할 게 없는 그저 보통의 연애였죠. 하지만 우리는 둘 다 진심이었어요. 진짜 사랑을 했고,아마 그건 내 인생에서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가장 영화 같은 일일 거예요. -연애의 온도 (201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레전드 오브 타잔' 시사회 리뷰 모음

'레전드 오브 타잔' 시사회 리뷰 모음

재미있을까. 아니, 할리퀸이 아니십니까. . .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 (#이 노래 기억하시는 분들은 나이 강제 인증)'정글의 팬티' 타잔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겠죠. 이 오늘 개봉했습니다. 이랑 헷갈린다고요. 다 같은 정글 스토리 아닌가. 뭐 별 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을 위해서을 미리 관람한기자들의 단평을 모아봤습니다. 읽어보면대충 어떤 영화인지 감이 잡힐 겁니다. 먼저에서관객들이가장 궁금해하는 것. 바로~훈훈한 타잔의 남성성. 근데 닉 퓨리 아저씨, 거기서 뭐하세요. 정글을 누비는 모습에서도 눈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