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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왜 53주차냐구요. 주말 금토가 2016년의 끝자락에 걸쳐있던 관계로 2016년은 53주차까지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흥행에 불꽃을 피웠던 주말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와이드 공개된 작품들은 없지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월요일까지 연초 연휴여서 자료 공개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자,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연말은 결산의 시즌입니다. 영화계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의 영화들을 돌아보고 예년과 비교해 올해는 어떤 영화들이 기자와 평론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관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등등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번에는 전세계 주요 언론이 주목한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알아볼까 합니다. 국내에 소개된 영화도 있지만 아직 미개봉인 영화가 많으니 미리 기억했다가 개봉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합니다. 미개봉작의 경우, 영화제 소개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올해의 영화 TOP 10(영화명/감독명)1.
소장욕구 폭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나는 영화 배경화면

소장욕구 폭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나는 영화 배경화면

Hi~ Merry Christmas. 띵동. 메리 크리스마스~. ♪ 위~위시 어 메리 크리스마스~♬ 위 위시 어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지금 어디서 뭐하구 계세요 여러분. 집에서 편~안하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준 영화 보는 분들도 계실 테고, 사랑하는 친구와, 연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잔~뜩 만끽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 에디터는 여러분들을 위해 짜잔~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빠밤. 바로. 넘~나 예쁜 '크리스마스 영화' 스틸 배경화면입니다.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그리는 월트 디즈니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에디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봅니다. 아재답지 않게 스마트워치 화면을 미키 마우스로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시계를 볼 때마다 미키 마우스가 한쪽 발을 까딱까딱거리고 있습니다. 으음… 귀엽군요. 미키 마우스를 만든 사람, 누군지 아시죠.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동 창립자 월트 디즈니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2월15일, 오늘은 그가 세상을 등진 지 꼭 50년이 되는 날입니다. 월트 디즈니는 1901년 미국 시카고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안녕, 내가 육턱남 베니야 파도 파도 끝없는 매력이 샘솟는 남자가 있습니다. 런던 토박이로 자라 300mm 크기 자랑하는 발로 세계 여러 팬들 마음에 발 도장 꾹꾹 찍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이것저것 찌그러진 것들은 다 닮아 온갖 짤과 별명을 생산하는 이 배우.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열일 배우로도 유명한데요. '연기신'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게 여러 작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 천재미 뚝뚝 떨어지는 얼굴부터 너드미 넘치는 얼굴, 그리고 오이 얼굴(. . . )까지.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깜찍한 아역에서끔찍한 파격까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이 개봉했다. 파격적인 포스터 디자인만 보더라도 영화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이 가능하다. 한 모델 지망생 소녀가 놀라울 정도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이를 시샘하는 다른 모델들이 그녀를 해코지하는 이야기다. 피를 뒤집어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보니, 역시 소녀의 폭주를 다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1976)가 떠오르기도 한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 , 영화보다 더 짙게 남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성격을 지닌 영화야. ",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니만큼, 포스터는 영화를 제작하는데 있어 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역대급 포스터들을 보며 소장 뽐뿌 일었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거예요. 오늘은 여기저기서 베스트라 손꼽힌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베스트라고 해도 포스터의 범위가 워낙 넓은지라(. . . ) 추리고 추리는 데 애를 먹었어요. 그러나. 베스트 리스트에서 여러 번 언급된 포스터는 빼지 않았으니 함께 즐겨주시길.
<무한도전> 덕분에 알게 된 필립 안, 더 알아보았습니다

<무한도전> 덕분에 알게 된 필립 안, 더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보셨나요. 저도 봤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도산의 큰아들 필립 안에 대해서도 알게 됐습니다. 씨네플레이는 영화 콘텐츠를 만들기 때문에 필립 안에 대해 좀더 알아봤습니다.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남매. 1. 최초의 한인 2세에도 나왔지만 필립 안은 할리우드에 진출한 최초의 한인 2세,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필립 안은 1905년 LA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갔다가 우연히 스크린 테스트를 받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