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오프" 검색 결과

적그리스도 상징하는 <더 넌>의 역십자, 원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적그리스도 상징하는 <더 넌>의 역십자, 원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컨저링 유니버스’의 신작 이 개봉했다. 팬이라면 이미 관람을 마쳤을 터. 에 이어 에서도 십자가를 거꾸로 매단, 이른바 ‘역십자’가 등장한다. 오컬트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역십자, 무슨 의미일까. 더 넌 감독 코린 하디 출연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데미안 비쉬어 개봉 2018. 09. 19. 상세보기 역십자는 원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영화에서 역십자를 처음 접했다면, 원래 의미를 알고 깜짝 놀랄 수도 있다. 역십자는 예수 승천 이후 12사도 중 제1사도인 베드로가 받은 형벌이다.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지난 8일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은 그래비티>로 알려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로마>에 돌아갔다. 로마>는 1970년대의 멕시코 중산층 가족과 가정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감독이 17년 만에 고국인 멕시코로 돌아가 만든 자전적 영화다. 앞선 칸국제영화제에서는 경쟁 부문에 배제됐던 넷플릭스 제작 영화라는 점 때문에 로마>의 수상은 더욱 화제였다. 이에 일부 영화인들의 비난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고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영화라는 것이 대다수 언론의 중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멈출 줄 모르는 워너브러더스의 독주!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더 넌>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멈출 줄 모르는 워너브러더스의 독주!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더 넌> 1위 등극!

의 성공 이후 워너브러더스가 이토록 환하게 웃었던 적이 있었을까. 워너브러더스의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이 의 앞길을 막아서며 1위로 데뷔했다. 그것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북미/해외 개봉 성적을 거두면서 말이다. 비록 , , 이 사이좋게 1, 2, 3위를 차지하는 장면을 볼 수는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워너브러더스 입장에서는 5주 연속으로 본인들의 영화가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샴페인 몇 병쯤 터뜨려도 될 듯하다. 워너브러더스가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차지하는 것을 방해한 작품은 STX의 신작 R등급 복수극 다.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사냥꾼이 돌아왔다. 는 2010년 이후 잠잠했던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신작이다. 단독 시리즈보다 에일리언과 함께 한 크로스오버로 더 유명해진 프레데터, A to Z로 정리해봤다. 더 프레데터 감독 셰인 블랙 출연 올리비아 문, 보이드 홀브룩, 트래반트 로즈, 스털링 K. 브라운, 키건 마이클 키, 제이콥 트렘블레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Arnold Schwarzenegger 아놀드 슈왈제네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빼고 를 논할 수 없다. 1987년 개봉한 는 ‘액션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신작’이었다.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 20세기 폭스까지. 쟁쟁한 제작사들을 인수하며 할리우드 최대의 컨텐츠 기업이 된 디즈니. 이제 디즈니의 이름이 빠진 블록버스터 영화를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다. 또한 디즈니는 성장의 초석이 된 20세기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 , 등의 작품이 실사화됐으며 수많은 영화들이 대기 중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이들에게는 향수를, 처음 접한 이들에게는 신선함을 안겨줄 개봉 예정 디즈니 실사화 영화들을 모아봤다. 감독 및 주연 배우가 확정된 작품들을 중심적으로 소개한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 뉴스 매체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9월 영화제 기간이 벌써 중반에 접어들었다. 영화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던 베니스 영화제가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리고 이제 북미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텔룰라이드 영화제가 화제 속에 종료됐고, 토론토 영화제가 업계와 시네필들의 주목을 받으며 개막했다. 그동안 뉴스로만 접한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는 행사가 줄줄이 열리며 영화도, 스타들도, 그들의 말도 화제가 됐다. 한주 동안 주목받은 말들을 모았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시키는 대로 해야죠.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면 영화에 대한 집중도가 상승하기 마련이다.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던 작품이 보다 풍성하고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올해 극장가를 찾은 몇 편의 영화들 역시 톱스타의 얼굴을 빌리거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작품의 재미를 배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극장에 자주 출석한 관객이라면 이들의 얼굴을 놓치지 않았을 터. 존재감 넘쳤던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주의.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앞으로 더 자주 이 얼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로스 버틀러 Ross Butler“네가 외로움을 느끼기는 해. ”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1에서, 주인공 한나는 학급 동료 잭 뎀시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서글서글한 성격과 우월한 신체 조건을 가진, 교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운동선수. 이것이 극중 잭 뎀시의 이미지다. 하지만 원하는 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던 잭의 단순하지 않은 내면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성취다. 그건 바로 배우 로스 버틀러 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AsianAugust. 할리우드에서 올해 8월을 일컫는 단어다. 지난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를 시작으로 동양인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신 한 달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있다. 존 추 연출, 그리고 동양인 캐스트로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8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화의 2주차 성적이 개봉 주말에 비해 불과 6. 4% 낮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스릴러, <서치>가 서스펜스를 연출하는 방식

디지털 시대의 스릴러, <서치>가 서스펜스를 연출하는 방식

올해 선댄스영화제의 발견이자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화제의 작품, 가 8월29일 개봉한다.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고군분투를 다룬 이 영화는 오직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전개하는 참신한 스타일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인력 있는 전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감독 아니시 차간티의 장편 데뷔작인 는 올해 28살이 된 이 젊은 미국 감독의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우리가 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짚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