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 검색 결과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비밀은 없다>가 어제 막 개봉했다. SF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바짝 따라가면서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더 흥미로운 건, 영화에 대한 언론의 찬반 의견이 매우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는 사실. 거의 의 경우를 방불케 할 정도다. 비밀은 없다>를 가득 메운 파격적인 방식들을 떠올린다면 어쩌면 당연한 현상처럼 보인다. 대체 기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찬반의 양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사소한 대사 하나, 장면 하나, 인물들의 고민 하나들로 영화는 뻔하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다.
바로 여기가 지옥 <비밀은 없다>

바로 여기가 지옥 <비밀은 없다>

메인 예고편 촉망받는 국회의원 후보 종찬 과 그의 아내 연홍 . 선거를 15일 남겨둔 때, 딸 민진 이 사라진다. 오로지 당선만이 목표인 종찬과 달리, 연홍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민진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맞닥뜨리는 사실들에 혼란스러워 하던 연홍은, 급기야 민진의 친구 미옥 과 종찬의 선거 라이벌 노재순 을 의심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연홍의 집에서 노재순의 측근이 설치한 도청 장치가 발견되는데. . . 는 의 이경미 감독이 내놓는 8년 만의 신작이다.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여름엔 바다입니다. 우리는 따가운 태양도 두렵지 않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풍덩 몸을 담그면 그만이니까요.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그러나 바닷가 한번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차는 막히고 불쾌지수는 자꾸 올라갑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해외로 가기엔 지갑 사정이 녹록치 않고 제주엔 왜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많나요. 차라리 집에서 영화나 보는 게 낫겠습니다. "휴가는 무조건 바다다"라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