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검색 결과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후 생겨난 '블록버스터'라는 개념의, 거대 자본이 투입된 영화들은 전세계 영화 산업을 견인하는 가장 화끈한 '돈줄'이죠. 그런데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많은 돈이 들어가다보니 흥행에 실패하면 그만큼 엄청난 돈을 잃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크게 '망한' 영화는 무엇일까. 이미 답을 알고 계시다고요. (시대별 인플레이션 변화, 북미와 해외 흥행 성적 추이 등 몇 가지 경우의 수를 대입해 따져본 리스트입니다. 기준에 따라 각자 생각하는 순위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이거슨 실제 스틸이 아닙니다. 다 아시죠. (ㅋㅋㅋㅋ) 7월27일 개봉해서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한 , 8월3일 개봉과 동시에 첫 주말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한국 영화이며, 역사 속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주조연들 외에도 특별출연한 배우들이 많다는 것이죠. 많은 배우들이 있지만, 각 영화에서 4명씩만 꼽아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손예진이 허진호 감독의 주연을 맡았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야말로 데뷔 때부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았던 그 처연한 눈빛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예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기대는 한껏 부풀 수밖에 없었다. 결과물은 높았던 기대치마저도 훌쩍 웃돈다.
<덕혜옹주> 언론 공개 첫 반응

<덕혜옹주> 언론 공개 첫 반응

"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 등 배우들의 연기는 무척 훌륭하다. 허진호 감독의 노련한 연출도 안정적이다. " 가 언론에 첫 공개되기 전날, 시사회에서 만난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상무 영화사업부문장은 의 장점들을 조심스럽게 강조했다. 이상무 영화사업부문장의 말대로, 7월 27일 언론, 배급 관계자들에게 첫 공개된 는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의 삶을 스크린에 차곡차곡 담아낸 영화였다. 조선에서 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처절한 삶을 살다가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였던 그녀다.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또 오고 싶을 걸요? 내한 예정 해외 스타들

또 오고 싶을 걸요? 내한 예정 해외 스타들

듀우 노 김치. 듀우 노 갱냄 스타일. 듀우 노 유나킴. 요즘 기자들은 해외 스타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런 질문 안 할 것이다. 그렇게 믿고 싶다. 이 얘기를 왜 꺼내냐면 7월13일 리암 니슨의 내한의 확정됐기 때문이다. 에서 맥아더 장군을 연기한 리암 니슨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이정재, 이범수 등과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난다. 올 여름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들은 리암 니슨 외에 더 있다. 한국를 찾는 해외 스타들을 정리해봤다.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 오는 7월 21일 문을 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시간을 달리는 BIFAN’을 마련했다. 지난 19년의 상영작 리스트 가운데 영화제와 관객들의 선택을 거쳐 선정된 2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특히 챙겨봐야 할 작품 7편을 골랐다. -->-->-->-->-->-->-->-->-->-->--> 킹덤 심야상영은 영화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온갖 장르영화가 모여드는 BIFAN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