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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최근 등 기막힌 반전 영화들이 속속 재개봉하고 있습니다. 등 에디터도 반전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에디터가 그간 봤었던 영화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 영화 5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 반전과 함께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 감독 리처드 쉔크만 / 출연 데이빗 리 스미스 / 상영시간 87분 / 제작연도 2007년 이 영화에는 단 8명의 배우가 출연합니다. 그리고 그중 7명은 서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질문을 합니다. 한 명의 남자, 존 올드만에게.
신카이 마코토 대표작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

신카이 마코토 대표작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

‘수요명화’라는 이름에 걸맞는지 약간은 주저하게 됩니다만, 이번주 ‘수요명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대표작 2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의 팬이라면 당연히 보았을 와 이 그 작품들입니다. 신작 이 지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이전 작품을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본 원작 영화가 있는 한국 리메이크 영화들

일본 원작 영화가 있는 한국 리메이크 영화들

의 원작 영화 에는 히로스에 료코가 출연하네요. 유해진의 단독 주연 영화 가 10월13일 개봉합니다. 대략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킬러 형욱 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지며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무명배우 재성 은 기억을 잃은 형욱을 보고 목욕탕 키를 바꾸고 도망갑니다. 형욱은 자신이 무명배우라고 생각하게 되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생의 반전을 그린 는 알고 보니 일본 영화 이라는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습니다.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 곰곰이 생각해보니 꽤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 원작 소설을 기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여배우 아홉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여배우 아홉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자꾸만 센티해지고 첫사랑의 얼굴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세상에 첫사랑 영화는 차고 넘치지만 감성러 이입을 원한다면 일본 영화가 딱이죠. 영화 보고 아련한 기억이 떠올라 눈물 또르르 흘린 기억, 모두 있을 거라 생각해요. 마침 요즘 극장가에는 '첫사랑' 이미지를 품은 뉴페이스의 일본 여배우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죠. 아련아련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배우들.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다음 '망작'은 무엇?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폭망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후 생겨난 '블록버스터'라는 개념의, 거대 자본이 투입된 영화들은 전세계 영화 산업을 견인하는 가장 화끈한 '돈줄'이죠. 그런데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많은 돈이 들어가다보니 흥행에 실패하면 그만큼 엄청난 돈을 잃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크게 '망한' 영화는 무엇일까. 이미 답을 알고 계시다고요. (시대별 인플레이션 변화, 북미와 해외 흥행 성적 추이 등 몇 가지 경우의 수를 대입해 따져본 리스트입니다. 기준에 따라 각자 생각하는 순위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인천상륙작전> vs <덕혜옹주>, 특별출연도 사기급!

이거슨 실제 스틸이 아닙니다. 다 아시죠. (ㅋㅋㅋㅋ) 7월27일 개봉해서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한 , 8월3일 개봉과 동시에 첫 주말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한국 영화이며, 역사 속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주조연들 외에도 특별출연한 배우들이 많다는 것이죠. 많은 배우들이 있지만, 각 영화에서 4명씩만 꼽아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손예진이 허진호 감독의 주연을 맡았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야말로 데뷔 때부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았던 그 처연한 눈빛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예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기대는 한껏 부풀 수밖에 없었다. 결과물은 높았던 기대치마저도 훌쩍 웃돈다.
<덕혜옹주> 언론 공개 첫 반응

<덕혜옹주> 언론 공개 첫 반응

"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 등 배우들의 연기는 무척 훌륭하다. 허진호 감독의 노련한 연출도 안정적이다. " 가 언론에 첫 공개되기 전날, 시사회에서 만난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상무 영화사업부문장은 의 장점들을 조심스럽게 강조했다. 이상무 영화사업부문장의 말대로, 7월 27일 언론, 배급 관계자들에게 첫 공개된 는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의 삶을 스크린에 차곡차곡 담아낸 영화였다. 조선에서 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처절한 삶을 살다가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였던 그녀다.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또 오고 싶을 걸요? 내한 예정 해외 스타들

또 오고 싶을 걸요? 내한 예정 해외 스타들

듀우 노 김치? 듀우 노 갱냄 스타일? 듀우 노 유나킴?요즘 기자들은 해외 스타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런 질문 안 할 것이다. 그렇게 믿고 싶다. 이 얘기를 왜 꺼내냐면 7월13일 리암 니슨의 내한의 확정됐기 때문이다. 에서 맥아더 장군을 연기한 리암 니슨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이정재, 이범수 등과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난다. 올 여름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들은 리암 니슨 외에 더 있다. 한국를 찾는 해외 스타들을 정리해봤다. #내한 확정: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