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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장항준과 안재홍의 만남, 크랭크업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랭크업 인증샷 영화 가 7월 13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는 2012년 교체 선수도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강양현 코치와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근래 방송에서 활동하며 입담을 자랑한 장항준 감독이 2017년 이후 오랜만에 연출로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흥행 작가 김은희 작가와 을 집필한 권성휘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
<한산: 용의 출현> 등 7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한산: 용의 출현> 등 7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출연 박해일, 변요한, 안성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전편을 넘는 전술의 승리★★★☆결과는 익히 알려져 있는 역사지만, 와키자카의 시선에서 바라본 전투라는 점이 영화의 묘수. 전략과 인내가 빚어낸 승리의 쾌감을 압도적으로 전달하는 해상전은 의 설계보다 빼어나다. 인물에 조금은 도취된 듯한 인상을 남겼던 전작에 비해 연출 역시 한결 담백해졌다. 의(義)를 향한 차분한 태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순신을 구축한 박해일의 존재감이 영화 전체를 탄탄하게 아우른다.
재미만큼은 '미션...파서블!' 비밀 요원 나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

재미만큼은 '미션...파서블!' 비밀 요원 나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

평범한 사람들 속에 숨어 사는 요원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쩌면 진짜 우리 주위에서 신분을 숨긴 채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는지도 모르겠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애니메이션에서도 '미션 파서블'을 향해 달려가는 비밀 요원. 혹은 은밀하게 세상을 구하는 숨은 히어로에는 누가 있을까. 그래서 준비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액션과 첩보전으로 재미를 건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을 살펴보자. 믿을 수 없는 재미. 우리는 히어로 패밀리. 디즈니의 슈퍼히어로는 마블만 있을까.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출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K-하이브리드 무비 ★★★ 외계인이 등장하고 시간여행을 한다 해서 SF에 한정할 수 없고, 고려 시대가 등장하지만 사극으로만 볼 수 없으며, 차라리 다양한 콘셉트의 액션이 등장하는 스펙터클 영화. 여기에 코미디와 멜로 코드도 결합된, 여름 시즌을 위한 블록버스터. 2부 중 전반부로, 서사의 빌드업 과정이 필요하기에 설명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 대목을 지나면 시간대와 인물들이 교차하며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과거-현재-미래, 언제나 은하를 지키는 그 이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과거-현재-미래, 언제나 은하를 지키는 그 이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를 통해 오랜만에 돌아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어벤저스나 엑스맨처럼 멤버들이 눈에 띄는 초능력을 가진 건 아니지만, 피터 퀼부터 맨티스까지, 어딘가 살짝 부족한 면들이 있는 이들의 개성과 목숨을 건 활약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영화로는 못 다한 가오갤 팀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 프랫, 타이카 와이티티 개봉 2022. 07. 06.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고담을 바라보는 배트맨 제아무리 슈퍼히어로라 할지라도, 물리적인 한계로 자신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범죄를 소탕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슈퍼맨이나 플래시 같은 경우를 빼고선, 대형 위급상황이 아닌 이상 다들 활동범위가 제한적이다. 마블의 히어로들이 뉴욕 지역에 많이 몰려있는 것과 달리, DC 유니버스에서는 유명 히어로들이 도시 하나씩 맡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의 도시들이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도시라는 점이 특징이다.
'마릴린 먼로=섹스 심벌'은 잊어라! <마릴린 먼로 미스테리: 비공개 테이프>에 부쳐

'마릴린 먼로=섹스 심벌'은 잊어라! <마릴린 먼로 미스테리: 비공개 테이프>에 부쳐

‘노마 진 모텐슨’이라는 본명을 가진 마릴린 먼로는 1926년에 태어나 마흔 살을 채 채우지도 못하고 1962년, LA에 있는 자택에서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 수사 끝에 자살로 판정이 났지만 사망 정황을 둘러싼 몇 가지 의문점들과 사망직전 그녀가 가진 케네디 형제와의 관계로 인해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그녀의 ‘자살’은 의혹으로 남았다. ​ (하워드 혹스, 1953), (빌리 와일더, 1955) 등 마릴린 먼로가 남긴 작품들은 황금기 할리우드의 표상이자 스크린으로 재현되는 여성성 의 화두를 던진 문화적 아이콘이었다.
X세대 영웅→꼰대 취급, 그 이유는?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뜯어보기

X세대 영웅→꼰대 취급, 그 이유는?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뜯어보기

​ 저 패치는 이태원에서도 못 구하더라 ​ 최고의 실력을 가졌지만 통제 불능인 해군 전투기 조종사 피트 미첼 (aka. 매버릭 - 톰 크루즈 분). 그는 최고의 해군 전투기 조종사 양성소인 탑건에서 경쟁과 우정,사랑을 통해 성장한다. 이것은 (1986)의 스토리가 아니라 속편, (2022,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2년 연기됐다)의 스토리다. 전편과 닮은 구석이 아주 많은 이 속편은 매버릭이 전편에서부터 가졌던 트라우마를 떠나보내는 살풀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면에서 2편의 감동은 조금 아이러니하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톰 크루즈 리즈 시절 돋보이는 <탑건> 이전 영화들

눈호강 하고 가세요! 톰 크루즈 리즈 시절 돋보이는 <탑건> 이전 영화들

월드 프리미어 현장 최근 영화 의 개봉을 맞이해 배우 톰 크루즈가 10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 (1994)로 처음 한국을 찾았던 그가 ‘팬데믹 이후 첫 할리우드 스타 내한 영화’가 된 (2022)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 것이다. 이처럼 한국과 국내 팬들에 대한 사랑과 엄청난 팬 서비스를 보여준 ‘친절한’ 톰 크루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온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다. 무엇보다 이번에 개봉한 을 포함, , 와 같은 시리즈 영화로 관객들을 만나온 배우이기도 하다.
'밀덕' 손 들어보세요~ <탑건:매버릭>처럼 '진짜 비행기' 써먹은 영화들

'밀덕' 손 들어보세요~ <탑건:매버릭>처럼 '진짜 비행기' 써먹은 영화들

탑건: 매버릭>이 드디어 개봉했다. 1986년 해군 전투기 조종사를 주인공으로 화려한 비행전을 보여준 탑건>이 20여 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톰 크루즈가 다시 매버릭 역을 맡고 다양한 배우들이 합세한 이 영화는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밀리터리 마니아들, 흔히 말하는 '밀덕'들마저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왜냐하면 탑건>이 해군의 지원을 받아 '도그파이트'(전투기간의 근접전)를 담았듯 이번 속편에서도 해군 전투기를 만날 수 있기 때문. 탑건: 매버릭>을 비롯해 실제 비행기를 작품에 써먹은 여러 영화들을 소개한다.